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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신규 공급 별장형 브랜드타운, ‘주문진 서희스타힐스’ 관심 집중
2018-11-01 10:00:00
신균욱

동해바다 조망권을 품은 별장형 브랜드타운 ‘주문진 서희스타힐스’가 평창올림픽 등 호재를 기반으로 교통, 관광, 레저 환경이 개선된 강원도에 들어설 예정이다. 

동해뿐만 아니라 오대산 전망을 누릴 수 있는 주문진 서희스타힐스는 아파트 브랜드평판 11위, 대한민국 대표 1군 건설기업 서희건설의 책임시공으로 안심할 수 있고 현재 착공에 들어간 상태라 입주 시기 또한 빠르다는 게 홍보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반도 신경제구상의 핵심인 동해선 철도연결 사업이 가시화된 가운데 남북화해 분위기와 함께 부산에서 강릉-제진-원산을 연결하는 동해선 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수혜에 따른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대규모 관광호텔, 자동차 야영장, 모노레일, 사륜오토바이, 대관람차, 집라인 등이 들어설 향호 복합레저타운(2019년)과 8만2000㎡ 규모의 호텔, 종합쇼핑몰, 노천스파, 실내외 스포츠시설 등 휴양시설이 들어설 양양LF스퀘어몰(2020년)이 계획돼 있다.

주문진 서희스타힐스는 단지 앞 7번 국도를 통해 속초․양양-강릉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양양과 강릉의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강릉 KTX,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해졌으며 동해선 연결 시 부산-제진 간 동해권 교통라인이 완성돼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반경 1.5km 내에는 주문진 초․중․고를 비롯해 강릉도립대학이 있으며 농협하나로마트, 주문진시장, 강북공설운동장, 고속터미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혁신설계가 적용된 대단지 아파트 주문진 서희스타힐스는 전 세대가 4베이 구조로 일조량 확보와 통풍이 우수하며 강릉에서 보기 드문 주방 대형 창문 시공(일부 세대)으로 뛰어난 채광과 더불어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한 다양한 계절용품, 옷가지, 레저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팬트리와 넉넉한 드레스룸 등이 갖춰져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연출한다. 입주민을 위한 테마공원과 어린이 놀이시설, 운동시설은 물론 입주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첨단 보안시스템과 홈네트워크 등 첨단 인텔리전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홍보관은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에 위치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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