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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비극적 결말 향하나?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줄거리, 원작, OST
등록일 : 2018-11-01 09:49 | 최종 승인 : 2018-11-01 09:49
김유례
▲지난 달 31일 9화가 방송됐다 (출처=tvN 홈페이지)

[FAM TIMES(팸타임스)=김유례 기자] 지난 달 31일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의 본격 로맨스가 펼쳐진 9화가 방송됐다.

▲일억개의 별에서 서인국은 김무영 역을 맡았다 (출처=tvN 홈페이지 캡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줄거리

지난 달 31일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9화가 방송됐다. 지난 8회에서 무영(서인국 분)이 진강(정소민 분)을 찾아가던 중 경찰들에게 체포되고 무영의 집에서 발견된 트로피로 그를 심문한다.

이에 무영은 본인이 죽였다고 답하지만 진국이 정미연을 살해한 진범이 밖에 와있다고 한다. 이에 진국은 무영에게 왜 거짓말을 했느냐고 묻자 무영은 "빨리 끝내고 싶어서 그랬어요. 아저씨는 그런 날 없어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머리를 뚫고 나올 것 같은 그런 날"이라고 답했다.

유리는 "중학교 때 남자친구와 장난으로 찍은 영상으로 정미연에게 협박 받고 있었고 약을 먹고 잠들었다가 깨어보니 미연이가 죽은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진강의 회사 직원들은 술자리에서 '안전한 남자'를 만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지만 진강의 마음은 자꾸 무영에게로 흘러갔다. 무영의 영장이 기각되어 그가 풀려났지만 진강은 무영을 외면하고 초롱과 바다를 보러 간다.

하지만 결국 진강의 마음을 알아챈 초롱이 다시 집으로 진강을 바래다주고 "저와 사귀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지만 김무영은 안됩니다"라고 한다. 한편 장세란(김지현 분)은 무영을 찾아온다. 무영의 독특한 행동들에 흥미를 느낀 장세란은 수제 맥주집의 오너자리로 무영을 데려올 계획을 세운다. 진강은 무영을 찾아갔고 좋은 사람이 되기로 약속해달라고 하자 무영은 "가르쳐 줘"라고 답했다. 일억개의 별 9화 시청률은 2.6%(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의 원작은 일본 드라마다 (출처=tvN 홈페이지 캡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데이트 

첫 데이트에서 무영과 진강은 손을 잡고 환하게 웃는다. 그렇게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깊어져 가지만 진국에게만은 털어 놓을 수 없다. 결국 진국은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아채고 무영에게 찾아가 "너 내 동생 만나지 마"라고 경고한다.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원작, OST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원작은 일본드라마이다.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이 결국 남매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비극적으로 끝나는 결말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OST는 이승열의 'SOMEDAY'로 닿을 수 없는 연인을 향한 애절한 마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유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