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노하우
생활노하우
2018 대세 난방용품? "난방텐트+온수매트+미니온풍기…" 난방비 절약하는 월동준비리스트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0.30 13:57|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서울 첫 얼음이 얼며 난방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패딩점퍼, 머플러 등 보온상품을 비롯해 온수매트, 난방텐트, 온열히터, 욕실난방기 등 다양한 난방상품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서울 첫 얼음이 얼며 난방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패딩점퍼, 머플러 등 보온상품을 비롯해 온수매트, 난방텐트, 온열히터, 욕실난방기 등 다양한 난방상품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본격적인 난방비 절약을 위해 준비해야 할 월동준비 리스트를 모아봤다.
온수매트
최근 전기장판, 전기요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난방용품이 있다. 온수매트는 보일러 내부에 호수를 연결해 온수를 순환시키는 원리로 열을 낸다. 전기 열선을 사용하지 않아 전기매트보다 전자파 위험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온풍기
온풍기는 전기로 팬을 돌려 따뜻한 바람을 내보내는 원리로 작동된다. 공기를 순환시켜 공간 전체를 따뜻하게 해주며 석유, 가스 난로에 비해 불쾌한 냄새가 없고 화재, 안전사고로부터 위험도도 적다. 미니 온풍기로 출시돼 1인가구에게 사랑받고 있다.
코타츠
담요를 덮어 사용하는 실내 난방기기로 일본에서 흔히 사용된다. 주로 테이블 아래 화로를 설치해 담요 등을 덮어 사용한다. 오늘날에는 전기난로, 전기히터가가 상 아래 설치된 형태로 출시된다. 전기세가 저렴한 편이며 손발이 차가운 사람들에게 좋다.
욕실난방기
한파가 찾아오면 욕실난방기를 찾는 소비자도 증가한다. 추운 욕실에 설치하는 방수 욕실히터는 습기, 곰팡이, 동파 걱정까지 없애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