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해외여행] 남은 연차 알차게 쓸 수 있는 11월 해외여행지 추천리스트·가볼만한곳 총정리
남은 연차를 소진하는 데는 해외여행만한 것이 없다. 해외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해외여행코스를 짜고 해외여행준비물 체크리스트를 작성할 것을 생각하면 벌써 마음이 설렌다.
남은 연차를 소진하는 데는 해외여행만한 것이 없다. 해외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해외여행코스를 짜고 해외여행준비물 체크리스트를 작성할 것을 생각하면 벌써 마음이 설렌다. 가까운 해외로의 2박3일·3박4일 해외여행부터 장기간 해외여행까지 남은 연차를 누구보다 알차게 쓸 수 있는 11월해외여행지 중 요즘가볼만한 곳들을 모두 모아 추천한다.
1. 일본 후쿠오카
일본은 후덥지근한 여름보다 겨울에 가기 좋은 해외여행지로 많이 추천되는 곳이다. 또 겨울에는 일본 온천도 맘껏 즐길 수 있어 일본 온천여행 패키지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일본 내의 오사카, 오키나와 등도 여행지로 많이 추천되는 곳이지만, 그 중에서도 후쿠오카 여행을 추천한다. 후쿠오카는 날씨도 따뜻하고, 도시에 맛집과 료칸이 많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이다. 후쿠오카 자유여행 코스에 넣을 만한 후쿠오카 가볼만한 곳으로는 ▲후쿠오카 타워 ▲커넬시티 ▲하우스텐보스 ▲오호리공원 ▲나카스포장마차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하우스텐보스는 후쿠오카 근교의 관광지로, 네덜란드를 쏙 닮은 풍경과 멋진 야경으로 유명하다.
3. 홍콩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 이상민이 홍콩조식투어를 한 이후 홍콩 밤도깨비 자유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2박3일 홍콩 자유여행 및 밤도깨비 홍콩여행 코스에 넣을만한 홍콩여행지로는 ▲홍콩 디즈니랜드 ▲소호거리의 맛집과 쇼핑거리 ▲템플거리야시장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홍콩디즈니랜드는 디즈니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각종 놀이기구들이 즐비한 홍콩의 대표 관광지다. 패스트패스를 끊으면 기다리지 않고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홍콩디즈니랜드는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도 꼽히니, 가족과 여행을 간다면 홍콩디즈니랜드를 패키지에 꼭 추가해보자.
4.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이민이나 워킹홀리데이(워홀) 외에도 장기 해외 자유여행, 신혼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베스트 해외휴양지로 추천하는 곳이다.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반대 계절로 지금쯤 가면 따뜻한 날씨를 만끽할 수 있다. 뉴질랜드의 북섬과 남섬을 여행할 수 있는데 뉴질랜드의 남섬에서 ▲오클랜드 ▲반지의 제왕 촬영지 와이토모 동굴 ▲카이코우라 ▲퀸스타운 등을 추천한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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