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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화순위] 암수살인 결말 화제.. 현재상영영화 관객수 1위 등극, 박스오피스 점령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0.23 17:00|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3일 암수살인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암수살인은 23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343만명을 달성했다.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3일 암수살인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암수살인은 23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343만명을 달성했다. 김태균감독이 연출하는 암수살인은 김윤석등의 출연으로 영화팬들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암수살인의 좌석 점유율은 24%로 827개의 스크린에서 3,613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암수살인의 누적매출액은 300억3392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퍼스트맨이 좌석 점유율 23%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0월 18일일 개봉한 퍼스트맨은 누적관객수 45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8만명 (72% 감소)한 2만명이다. 퍼스트맨에 대해 퍼스트맨 4dx 상영관, 퍼스트맨 후기, 왕좌의 게임 퍼스트맨, 퍼스트맨 아이맥스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베놈이 좌석 점유율 23%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베놈의 누적관객수는 369만명이다.

한편, 10월 31일 개봉한 폴란드로 간 아이들과 10월 25일 개봉한 창궐이 박스오피스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관객수 2,57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558명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창궐은 관객수 1,749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604명으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펭귄 하이웨이가 차지했다. 영화 펭귄 하이웨이는 23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211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호밀밭의 반항아가 좌석 점유율 14%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0월 18일일 개봉한 호밀밭의 반항아는 누적관객수 7,809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715명 (40% 감소)한 1,097명 이다.

이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좌석 점유율 14%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누적관객수는 807,022명이다.

[팸타임스=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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