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좋은음식] '가격↓ 영양↑' 만가닥버섯 효능, 버섯들깨탕+버섯장아찌 만드는 법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나무 밑동이나 낙엽 사이로 버섯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영지버섯, 송이버섯, 표고버섯 등은 약용버섯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귀한 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킬로그램 당 수십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나무 밑동이나 낙엽 사이로 버섯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영지버섯, 송이버섯, 표고버섯 등은 약용버섯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귀한 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킬로그램 당 수십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3천원도 안되는 착한 가격으로 높은 영양적 가치를 챙길 수 있는 버섯이 등장해 화제다. 간 건강에 특히 좋다고 알려진 '만가닥버섯'은 암예방은 물론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만가닥버섯을 활용한 만가닥버섯 장아찌, 만가닥버섯 들깨탕 레시피까지 한번에 알아보자.
1. 다시마와 멸치로 우려낸 육수에 만가닥버섯과 채 썬 양파를 넣고 끓인다
2. 멸치육수 5큰술, 들깻가루 4큰술, 찹쌀가루 1큰술을 넣고 섞어 들깨물을 만든다
3. 만가닥버섯을 넣은 끓는 냄비에 들깨 물을 추가해 잘 섞고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4. 먹기 직전 부추를 올려 완성한다
1. 만가닥버섯의 밑동을 자른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뺸다
2. 소독한 유리병에 만가닥버섯과 청양고추를 잘라 넣는다
3. 냄비에 물 3컵, 간장 2컵, 식초 2컵, 설탕 1컵 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인다
4. 절임장이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힌다
5. 미지근한 상태의 절임장을 버섯이 잠길 정도로 유리병에 가득 부어준다
6. 꺠끗이 씻은 레몬은 껍질째 얇게 썰어 넣어준다
7. 물을 채운 유리병으로 눌러 숨을 죽인다
8.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이틀 정도 숙성시킨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