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볼만한영화추천] "이불밖은 위험해!"…집순·집돌이 위한 시간 순삭 넷플릭스 영화·미드 추천
주말에 밖에 나가는 것도 좋지만 뭐니뭐니 해도 집에 있는 것이 좋은 집순·집돌이도 있을 것이다. 집에서 볼만한 영화로 주말 시간 순삭되는 넷플릭스 영화·미드를 추천한다. 1.
주말에 밖에 나가는 것도 좋지만 뭐니뭐니 해도 집에 있는 것이 좋은 집순·집돌이도 있을 것이다. 집에서 볼만한 영화로 주말 시간 순삭되는 넷플릭스 영화·미드를 추천한다.
1. 시에라 연애 대작전 줄거리, 결말, OST
영화 '시에라 연애 대작전' 혹은 'Sierra Burgess Is a Loser(시에라 버지스 이즈 어 루저)'은 엄청 똑똑하지만 외모에 자신이 없는 소녀 '시에라'가 번호를 잘못 전달받은 것을 계기로 인기 없는 훈남 '제이미'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사랑을 알아 간다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넷플릭스 하이틴 로맨스 영화 중 사람들이 가장 추천하는 영화 중 하나다. 이 시에라 연애 대작전'에서는 시에라의 감정이 담긴 노래가 많이 나오는데, Shannon Purser의 'Sunflower'와 같은 OST가 있다.
2.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줄거리, 결말, OST
하이틴 영화로 또 한 편 추천되는 넷플릭스 영화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이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아시아인을 영화 주인공으로 삼아 화제가 됐었다. 주인공 '라라진'이 좋아했던 남자들에게 편지를 썼는데 이 편지 내용이 실제로 방송되면서 영화의 줄거리가 시작된다. '피터' 등 남자 등장 인물들이 잘생겼고, 달달한 결말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이라고 한다. lauv의 'I like me better'라는 OST도 유명하다.
3. 상사에게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set it up) 줄거리, 결말 OST
'상사에게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는 유명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느낌이 비슷하다. 뉴욕에서 같은 건물 다른 회사의 비서로 일하는 두 인물이 그들의 직장 상사가 서로 사랑에 빠지면 과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렸다. 결말을 알 수 없는 두 인물의 앙큼한 작전과 1960~70년대 노래를 OST로 사용한 것이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다.
4. 그 외 넷플릭스 미드 추천
넷플릭스 영화 외에 추천할만한 넷플릭스 미드로는 신약 임상 실험에 참여하는 과정을 그린 엠마왓슨의 미드 출연작 '매니악', 유명 미드 '위기의 주부들'과 같이 주부들이 범죄 세계에 빠져드는 '굿걸스'가 있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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