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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스피카 출신 양지원, 남자친구 공개 불구 조정석과의 찌라시 진상은?
이효리의 걸그룹으로 이름을 알렸던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양지원은 지난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로 데뷔했고 2012년 스피카로 아이돌 활동을 시작했다.
유니티는 지난달 18일 두번째 미니앨범 '끝을 아는 시작'으로 유니티 활동을 마무리했다.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유니티 활동 종료와 함께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양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는 않겠다)"라며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유니티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 양지원은 "지나면 다시는 안오는 순간들이 있다. 후회할 수도 붙잡을 수도 없는 시간들 말이다. 대부분이 그렇지만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멍하게 지나쳐 버리기 싫은 것이다. 내일을 자알 준비해서. 그렇게 소중하게 보내야지 그렇게 훌쩍 다가와버린 내일을"이라고 기재해 새로운 활동에 대한 열의를 내비췄다.
한편, 양지원이 스피카 이전에 활동했던 오소녀는 2007년 해체됐으며 지나, 유빈, 전효성 등과 같은 멤버였다.
또한 배우 정혜성이 생일 선물로 현금 100만 원을 준 일화를 공개하며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상황과 정혜성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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