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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고현정, 나이 종결 근황에 미코 출신 배우들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까지 화제
PD 폭행 논란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했던 배우 고현정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고현정은 지난 13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 올해의 배우로 영화 '메기'의 이주영을 선정했다.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고현정은 1971년 3월 2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다. 1989년 오현경이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당선되었을 당시, 고현정이 선(善)이었다. 드라마 <모래시계> 종영 이후 고현정은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했지만 이후 10년 만에 연예계에 다시 복귀 했다. 지난 2월에는 SBS 드라마 <리턴>에서 주동민 PD와 갈등을 겪어 하차했고 이후 프롬프터 논란, 갑질 논란 등에 휘말렸다.
배우 오현경은 1987년 CF 모델로 먼저 활동을 시작하고. 이후 1988년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연기자 데뷔 후, 다음 해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眞)에 당선됐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한 오현경은 그는 미스코리아 시절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저녁을 금식한 지 10년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된 후 2007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도 출전했다. 당시 4위에 올라 큰 화제가 됐는데 그는 과거 한 포럼에서 천연식품 위주의 식사를 하며 매일 두 시간씩 필라테스, 발레 등의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한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승무원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해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 미(美)에 당선된 배우 이승연은 출산하고 80kg까지 나갔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27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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