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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능일 디데이 성큼! 9월 모의평가로 본 수능 예상 난이도, 등급 컷, 수능 전략은? 
등록일 : 2018-10-12 11:52 | 최종 승인 : 2018-10-12 11:52
김현지
▲수능 합격 이미지(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김현지 기자] 10월 중순이다. 다음 달이면 전 국민의 관심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집중된다. 10대 중요 이벤트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져, 교통·출근시간대 등이 조정된다. 수능일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수능 관련 정보를 모아봤다.  

▲2018학년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9학년도 수능일과 시간, 성적 발표일, 12일 기준 수능 디데이는? 

올해 치러지는 2019학년도 수능일은 오는 11일 15일 목요일이다. 수능일부터 11월 19일까지 문제·정답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정답이 확정되는 날은 11월 26일, 성적 통지일은 12월 5일이다. 수능 시간은 국어영역 오전 8시 40분부터 10시까지, 수학 오전 10시부터 12시 10분까지다. 영어는 오후 1시 10분부터 70분간 이뤄지면, 마지막 제2외국어와 한문은 오후 5시부터 40분 동안 진행된다. 12일 기준 수능 디데이는 35일. 

▲수험생 이미지(출처=게티이미지뱅크) 

7·9월 모의평가로 본 수능 예상 난이도, 지난해 수능 등급 컷 

보통 당해 수능 난이도는 7월·9월 모의고사에 따라 조정된다. 가장 최근인 9월 모의고사 난이도는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다는 평이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수학 영역의 중상위 난이도의 문제, 사회 일부 지문 등이 까다로웠다. 9월 모의평가와 수능 난이도 유사성은 매년 다르다. 다만 9월 난이도가 높았다면 당해 수능은 다소 쉽게 출제된다는 의견도 있다. 한편, 지난해 실시된 2018학년도 수능 1등급 컷은 국어 128점, 수학 가형 123점, 수학 나형 129점이었다. 절대평가 기준인 영어와 한국사는 10점 단위로 등급이 매겨진다. 

▲수험생을 위한 수능 전략에 관심이 모아진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수능 한 달 전, 수험생 맞춤형 수능 전략 알아보기 

이번 주말까지 셈하면 대략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수능. 더해진 긴장감만큼 공부에 집중하기 힘든 시기다. 학생 수준에 따라 현명한 수능 전략이 중요하다. 1~2등급의 상위권 학생들은 오답 체크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개념, 문제 유형 파악은 된 상태이니, 본인이 가장 취약한 유형을 파고들어야 한다. 오답노트를 작성해 복기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확실한 개념 정립이 필요하다. 다양한 문제 유형을 접하는 일도 필수. 5등급 이하의 하위권 학생들은 기본적 개념을 정리하고 각종 기출문제로 유형부터 파악해야 한다. 아울러 수험생들은 수능 한 달 전부터 시험 시간에 맞게 문제 푸는 연습도 하면 좋다.

[팸타임스=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