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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 추천] 침실용·거실용 홈쇼핑 온수매트가 답? ‥전자파, 커버 등 단점 줄인 제품은?
등록일 : 2018-10-11 10:42 | 최종 승인 : 2018-10-11 10:42
김유례
▲겨울철 월동준비에 온수매트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김유례 기자] 10월 중순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무척 쌀쌀해지면서 난방기구를 찾는 손길이 바빠졌다. 그중에서도 특히 온수매트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온수매트 단점 전자파 걱정 덜 수 있을까

온수매트는 따뜻한 물을 매트 안쪽에 있는 호스로 보내 온돌 효과를 얻는 난방기구이다. 기존에 많이 사용했던 전기장판이나 전기매트가 열선을 이용하는 것과 달리  전기보일러에서 물을 끓여 온수가 매트와 연결된 호스를 따라 순환되며 열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과거에 온수매트 단점으로 거론됐던 전자파, 소음, 온수화상, 저온화상, 화재위험, 소음 등 걱정을 완전히 해소할 수 없지만 지난해 온수매트 시장이 5000억원~6000원 규모로 평가되면서 그 인기는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

▲온수매트의 시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홈쇼핑 온수매트 침실용 거실용 추천

홈쇼핑에도 온수매트 판매가 끊이지 않는다. 버즈니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온수매트' 단어가 포함된 총 검색량은 무려 10만9635건을 기록했다. 올해에도 △일월 온수매트 △스팀보이 온수매트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등이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카페트 형식으로 된 온수매트 거실용 제품에 대한 인기도 여전하다.

▲온수매트 보관시에는 잔수를 전부 빼서 건조시켜야 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온수매트 보관법: 커버와 매트 분리가 관건

온수매트는 일반매트와 달리 매트 안에 있는 물을 빼야한다. 만약 물을 빼지 않고 보관하면 물이 고여 있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우선 온수매트 커버와 매트를 분리하고 온수매트 커버는 재질에 따라서 세탁 방법을 달리한다.

이후 온수매트 본체와 매트 부분을 분리하고 본체와 매트에 남아 있는 물을 모두 제거한다. 본체와 매트를 비롯해 물이 공급되는 커넥터 부분을 칫솔로 닦아준다. 세척 후에는 건조를 시키고 접어서 보관한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