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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전국 포장이사 지역점 워크숍 진행
등록일 : 2018-10-11 09:53 | 최종 승인 : 2018-10-11 09:53
함나연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포장이사 및 생활서비스 플랫폼 기업 영구크린이 '2018 영구크린 전국 지역점장 워크숍 및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YBM 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행사는 영구크린 전국 지역점장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연도대상 시상식은 영구크린 내 최대 행사로 전국 지역점장 및 본사 임직원이 참석해 한 해 우수지점을 시상한다. 시상식 후엔 워크숍 및 체육대회를 열어 본사-지역점간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임한명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사 직원소개,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CCM 선언식, CS 시상식, 2018 연도대상 등 순으로 진행됐다. 본사 임직원 및 전국 지역점장은 선언식과 함께 진행된 CCM 선언문 낭독을 통해 이사 업계 유일의 소비자중심의 경영체계를 되새겼다. 시상 후엔 우수지역점 사례발표를 통해 지역점 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목표를 재정비 했다.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이사는 “’감동의 10년! 희망의 100년!’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영구크린의 눈부신 성장은 10년 동안 함께한 지역점장들 덕분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책임의식과 주인의식을 갖춘 명품 이삿짐센터 서비스 제공을 통해 영구크린 희망의 100년을 준비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영구크린은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포장이사 업계 최초로 획득해 소비자중심 서비스를 이어나가고 있다. 가정집 포장이사 서비스 외, 보관이사, 원룸이사, 입주청소, 이사청소, 세탁기 청소, 에어컨 청소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