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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도 '뷰티인사이드' 서현진‥나이를 먹어도 꾸준한 미모만큼 변함없는 선행 화제
등록일 : 2018-10-10 16:52 | 최종 승인 : 2018-10-10 16:52
김유례
▲서현진이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서 한세계 역할로 사랑받고 있다(출처=드라마 뷰티인사이트 캡쳐)

[FAM TIMES(팸타임스)=김유례 기자] JTBC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한세계 역할로 로코퀸의 정상을 탈환한 서현진의 선행이 화제다.

▲배우 서현진과 이민기가 드라마 뷰티인사이트에서 활약 중이다(출처=드라마 뷰티인사이트 캡쳐)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특급 케미

뷰티인사이드에서 서현진은 보이기 위해 사는 여자 ‘한세계’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세계는 한 달 혹은 일주일에 한번 다른 사람이 되는 병에 걸렸지만 아주 유명한 배우로 여러 우여곡절을 겪는다. 서현진의 상대역은 이민기로 그가 맡은 역할은 서도재이다. 서도재는 어느 날부터 이 세상 어떤 사람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는 병에 걸렸다. 외면이 중요했던 한세계와 외면이 의미 없던 서도재의 러브 스토리로 서현진과 이민기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현진의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출처=점프엔터테인먼트)

뷰티인사이드 서현진 나이와 선행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서현진은 2001년 SM소속 가수 밀크로 데뷔했다. 1985년 생인 서현진 나이는 올해 34살이다.  서현진은 지난 2015년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띠앗누리 20기' 단원들과 함께 14박 1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또한 2016년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이 방영되던 당시에도 판매수익금의 30%를 불우이웃들에게 기부하는 모먼트워치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이밖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에 활발이 참여한 바 있다.

서현진은 SBS드라마 <사랑의 온도> 촬영을 앞둔 지난 2017년 7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당시 소속사가 모르게 조용히 기부를 했지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서현진은 포항이 지진 피해를 입었을 때도 서현진은 3000만원을 기부했다. 서현진도 애장품 경매와 다양한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하는 스타로 꼽힌다.

한편, <뷰티인사이드>에서 서현진의 친구 역할로 활약 중인 안재현은 구혜선과 결혼 당시 결혼식 비용을 어린이 병원 환자를 위해 기부한 바 있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