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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콘서트일정] “샘 스미스 첫 내한공연, 성공적!” 2018 내한공연 또 누가 남았나?
등록일 : 2018-10-10 11:04 | 최종 승인 : 2018-10-10 11:04
이다래
▲샘스미스내한공연(출처=현대카드)

[FAM TIMES(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세계적인 월드 팝스타 샘 스미스가 지난 9일 첫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샘 스미스는 지난 2015년 그래미어워즈는 물론 빌보드뮤직어워즈, 브릿어워즈 등에서 수상하며 세계적인 뮤지션 반열에 올랐다. 짙은 소울과 감성으로 어마어마한 국내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이날 콘서트장에는 스타들의 스타 샘 스미스를 보기 위해 윤종신, 혜리, 권상우, 손태영 등 국내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참석해 공연을 즐겼다. 2018년은 내한공연의 해라고 불릴 만큼 세계적인 스타들이 한국을 찾았다. 샘 스미스는 물론 존 레전드, 원리퍼블릭, 케이티 페리 등 말 그대로 핫했다. 2018 연말 한국을 찾을 세계적인 뮤지션들은 또 누가 있을까? 미리 티켓팅 해야 할 역대급 스타들의 콘서트를 정리해봤다.

(2018.10.17) 야니(YANNI) 내한공연

뉴에이지계의 전설적인 뮤지션 야니가 오는 10월 17일 올림픽공원에서 성대한 내한공연을 펼친다. 고귀함과 판타지가 공존하는 그의 이번 공연은 아크로폴리스 라이브 25주년을 기념한 투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뮤지션으로 손꼽히는 야니는 연주음악으로는 이례적으로 국내 100만 장 이상의 음악 판매고를 기록했을 정도로 국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피제이 모턴 내한공연(출처=현대카드)

(2018.10.24) 피제이 모턴 내한공연

마룬5의 키보디스트인 피제이 모턴의 공연이 오는 24일 진행된다. 피제이 모턴은 키보디스트지만 보컬, 작곡, 프로듀싱, 기타연주 등에 참여한 재능있는 아티스트이다. 제 45회 그래미어워드에서 베스트 R&B앨범 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작곡 실력으로 국내외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2018.10.25) 칼리드 내한공연

차세대 R&B 뮤지션으로 주목받는 칼리드도 올해 한국을 찾는다. 지난 2016년 ‘LOCATION’이 입소문을 타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칼리드는 19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앨범 전곡을 작사하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였다. 곡을 소화해내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벽히 구축했다는 평이다.

▲레이첼 야마가타 내한공연(출처=인터파크)

(2018.11.06) 레이첼 야마가타 내한공연

싱어송라이터 레이첼 야마가타는 올해 4월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국내 첫 OST 작업에 전격 참여했다. 지난 2009년 첫 내한공연 이후 꾸준히 한국을 찾은 그는 숨막히는 라이브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연이은 공연 매진을 기록했다.

(2018.11.08) 찰리푸스 내한공연

싱어 송 라이터 찰리푸스의 공연은 오는 11월 8일 진행된다. 버클리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한 찰리 푸스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티켓팅 당일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할 만큼 국내외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방탄소년단 팬임을 인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위켄드 내한공연(출처=현대카드)

(2018.12.15) 위켄드 내한공연

R&B 대표 뮤지션 위켄드는 12월 한국에서 연말콘서트를 연다. 빌보드 역사상 최초로 R&B차트 탑3를 본인 노래를 채울만큼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는 그는 그래미상을 3차례나 수상할만큼 전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팬을 거느리고 있다. 첫 내한공연으로 국내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019.02.27)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지난 9월 고대하던 세계적인 팝 밴드 마룬5의 티켓이 오픈됐다. 지난 2015년 이후 3년 5개월만이다. 마룬5는 앞서 2008년 첫 내한을 시작으로 2011년, 2012년, 2015년 내한해 꾸준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