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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연골손상 증상 등 무릎소리가 난다면 '이것' 조심하라
등록일 : 2018-10-08 18:00 | 최종 승인 : 2018-10-08 18:00
윤보연
▲무릎연골은 정상적으로 단단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윤보연 기자] 정상적으로 무릎뼈의 연골은 단단하다. 무릎연골손상 증상이 일어나면 통증은 물론 활동에 있어서도 많은 제약이 따를 수 있으며 연골이 찢어지거나 파열된 경우에는 무릎잠김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무릎 연골 손상 치료가 필요하다. 무릎연골손상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 '무릎연골연화증'에 대해 알아보자.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에 외상을 입을 시 일어날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무릎연골연화증이란?

딱딱한 무릎에 무릎연골손상 증상이 일어남으로써 연골이 부드러워지고 물렁해진다. 무릎연골손상 증상은 남자보다도 여자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며 청년층부터 장년층까지 광범위하게 일어난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뼈가 탈구되거나 골절된 이후 관절이 어긋난 상태로 치유가 된 경우나 무릎에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으며, 외상이 없이도 일어날 수 있다. 혹은 구조적으로 무릎과 넓적다리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무릎연골손상 증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스테로이드 무릎연골주사를 계속적으로 맞을 경우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이 일어나는 경우에도 무릎연골연화증이 일어나게 된다. 
무릎연골손상 증상으로는 무릎 앞이 뻐근하게 아픈 증상이 일어난다. 같은 자세를 오랜시간동안 취한 다음에 증상이 자주 일어나며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무릎의 통증이 심해지고, 무릎소리가 일어나게 된다. 활동을 지속하게 되면 무릎 부분이 부어오른다. 

▲무릎연골연화증 치료로 수술, 운동 등을 진행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무릎연골연화증의 치료

무릎 연골 손상 치료를 하기에 앞서 방사선 촬영을 하여 관절의 상태를 파악하고, 관절경 검사를 통해서 무릎연골연화증의 진행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무릎 연골 손상 치료는 보존적 치료로 시작하지만 무릎 연골 손상 치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호전이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수술적 요법을 택하기도 한다. 진통소염제나 스트레칭, 강화 운동을 통하여 보존적 치료를 하고 난 후, 증상이 만성호되면 무릎연골손상 증상을 해소하기 위한 치료를 선택한다. 관절경 무릎연골수술을 통하여 병변부의를 절제하고 관절면이 불규칙하지 않도록 한다. 혹은 경골 결절을 거상하는 수술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무릎과 넓적다리의 관절에 무리가 될 수 있는 행위나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계단을 이용하는 것을 피하며 등산을 하는 등 경사를 진 곳을 오르내리는 것도 좋지 않다.

[팸타임스=윤보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