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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화순위] 베놈영화순위 1위.. 2위 암수살인, 3위 안시성
등록일 : 2018-10-08 17:00 | 최종 승인 : 2018-10-08 17:00
박태현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현 기자]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8일 베놈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베놈은 8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208만명을 달성했다. 루벤 플레셔감독이 연출하는 베놈은 톰 하디등의 열연으로 영화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베놈의 좌석 점유율은 43%로 1,287개의 스크린에서 7,328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베놈의 누적매출액은 185억5035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암수살인이 좌석 점유율 38%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0월 3일일 개봉한 암수살인은 누적관객수 161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7만명 (17% 감소)한 8만명이다. 암수살인에 대해 암수살인 시사회 후기, 암수살인 후기, 암수살인 관객수, 암수살인 실화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안시성이 좌석 점유율 38%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안시성의 누적관객수는 513만명이다.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토이무비: 미래대모험이 차지했다. 영화 토이무비: 미래대모험은 8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364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타샤 튜더가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9월 13일일 개봉한 타샤 튜더는 누적관객수 31,188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139명 (11% 감소)한 1,156명 이다.

이어 체실 비치에서가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체실 비치에서의 누적관객수는 27,515명이다.

[팸타임스=박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