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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돌 한글날 공휴일 볼 만한 '2018프로야구 경기일정'은?…프로야구 중계, 현재 순위, 잔여경기수, 포스트시즌 일정 보기
등록일 : 2018-10-09 06:00 | 최종 승인 : 2018-10-09 06:00
김현지
▲7일 롯데와 NC 경기(출처=KBO 홈페이지 캡처)

[FAM TIMES(팸타임스)=김현지 기자] 가을 야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주말 롯데가 NC를 꺾는 등 KBO 포스트시즌(한국시리즈) 진출 팀을 가를 '5위' 각축전이 심화하고 있다. 당초 기아와 5위 싸움을 벌이던 삼성은 7위로 떨어졌고, 3연승을 거둔 롯데가 6위로 올라간 상황. 흥미진진해진 2018 프로야구가 9일 한글날에 무려 3경기나 열린다. 이번 한글날 공휴일 놓치지 말아야 할 2018 프로야구 경기 일정, 중계, 구단·선수 순위, 포스트시즌 일정 등을 알아보자. 

▲2018 프로야구 잔여경기(출처=KBO 홈페이지 캡처)

572돌 한글날에 보는 2018 프로야구 경기일정·경기중계 어디? 

지난 주말 기아 대 두산(두산 승), 롯데 대 NC(롯데 승) 경기가 진행됐다. 한글날인 9일에는 모두 세 경기가 치러진다. 오후 2시 수원경기장에서 한화 대 KT, 부산 사직경기장에서는 기아 대 롯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삼성 대 SK가 맞붙는다. 한화 대 KT 경기는 SBS SPORTS, KBS N SPORTS이 중계 채널을 담당한다. 기아와 롯데 중계는 SBS TV가, 삼성과 SK 경기는 SPOTV2, SPOTV, MBC SPORTS+가 중계를 맡는다. 

▲7일 기준 프로야구 구단 순위(출처=KBO 홈페이지 캡처)

2018 가을 프로야구 구단 순위, 타자·투수 선수 순위  

현재 프로야구 구단 순위 1위는 두산이다. 2위 SK, 3위 한화, 4위 넥센, 5위 기아다. 삼성이 며칠 전까지 6위였으나 현재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롯데가 6위로 올랐다. 7위는 삼성, 8위 LG, 9위 KT, 10위 NC 순이다. 타자 선수 순위 1위(타율)는 LG의 김현수 선수다. 홈런과 타점 1위는 두산의 김재환 선수다. 투수의 경우, 투산의 린드블럼이 평균자책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두산 후랭코프(다승), 한화 정우람(세이브) 역시 각 분야에서 선두에 있다. 

▲7일 기아와 두산 경기(출처=KBO 홈페이지 캡처)

2018 프로야구 잔여경기수, 와일드카드·KBO 포스트시즌(한국시리즈) 일정 

프로야구 잔여 경기 수는 17경기다. 5위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는 삼성 남은 경기는 2개, 기아 남은 경기는 5개, 롯데 남은 경기는 6개다. 잔여경기 중 취소되지 않는다면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은 15일 시작된다. 와일드카드 최대 2경기, 준플레이오프 5전 3승제, 플레이오프 5전 3승제를 거친 뒤 대망의 한국시리즈 7전 4승제로 이어진다. 11월까지 가을 야구를 향한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7일 롯데와 NC 경기 하이라이트 장면(출처=KBO 홈페이지 캡처)

프로야구 '롯데 대 NC' 하이라이트 장면 보기 

이번 프로야구 관전 포인트는 5위 싸움이다. 가을 야구 '포스트시즌' 티켓행을 거머쥘 수 있는 순위가 5위까지기 때문. 5위를 두고 기아와 삼성의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롯데가 3경기 연속 이기며 삼성을 제치고 6위로 올라섰다. 지난 주말인 7일 롯데 NC 경기 하이라이트 장면 반응도 뜨겁다. 문규현과 정훈 선수가 활약한 롯데 승부 장면이 회자되고 있다. 

[팸타임스=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