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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내 폴폴 서강준·이솜 주연의 드라마 '제3의 매력'‥ 줄거리,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다시보기 등
등록일 : 2018-10-08 14:34 | 최종 승인 : 2018-10-08 14:34
김유례
▲서강준, 이솜 주연의 드라마의 인기가 뜨겁다 (출처=JTBC 제3의 매력 캡쳐)

[FAM TIMES(팸타임스)=김유례 기자] 무려 12년의 연애 대서사시 예고한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이 4회차 방영된 가운데 서강준 이솜 커플을 향한 팬들의 애정이 더욱 각별해지고 있다.

▲드라마 제3의 매력은 12년간의 연애 이야기를 담는다 (출처=JTBC 제3의 매력 캡쳐)

서강준 이솜의 환상 궁합: 제 3의 매력 줄거리

스물의 봄 이솜(이영재 역)과 서강준(온준영 역)은 미팅으로 처음 만난다. 대학생인 친구들과 달리 미용실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던 이솜은 친구들의 미팅에 땜빵 역할로 미팅에 나갔고 그곳에는 짝을 선정하지 못한 서강준이 남아있다.

이솜은 오랜만에 얻게된 휴일을 즐기기 위해 서강준과 함께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둘이 매운 떡볶이를 먹던 중 매운 것을 못먹는 서강준이 우연치 않게 맥주 많이 마시기 대회에 출전하고 술에 취한 두사람의 가방이 바뀌게 된다.

이를 계기로 두사람은 다시 만나 우여곡절 끝에 키스를 하고 연인이 되지만 서강준이 그녀를 자신의 학교 축제에 데리고 갔다가 더 일이 꼬이게 된다. 그렇게 두사람은 결국 만남 하루만에 이별하고 만다.

그리고 7년이 흘러 두 사람은 클럽에서 다시 재회한다. 서강준은 경찰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경찰 임무를 수행 중 클럽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있던 이솜을 발견한다.

이후 두 사람은 재회해 술 잔을 기울이다가 서강준이 이솜의 집에 머물게 되는데 서강준은 이솜의 친오빠 양동근(이수재 역)을 통해 두 사람이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뒷 이야기를 듣게 된다. 서강준은 바로 이솜에게 달려갔고 두 사람은 그렇게 다시 연인 사이가 되었다.

스물의 봄, 스물 일곱의 여름, 서른 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 드라마 <제3의매력>은 계속해서 소소한 인연이 운명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낼 전망이다.

▲7년만에 다시 재회한 두사람은 열애를 시작했다 (출처=JTBC 제3의 매력 캡쳐)

서강준 이솜의 케미 발산 제3의 매력 다시보기: 4회차

지난 6일 방송된 <제3의 매력> 4회차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기 위한 이윤지의 결혼 대작전이 펼쳐쳤다. 한편 범인을 잡느라 영화관 데이트를 못하게 된 두 사람은 서강준 네 집에 가게 된다. 하지만 집에 늦게 들어오겠다던 부모님과 여동생이 갑자기 집으로 돌아왔고 결국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밝히고 마음 편히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갑자기 등장한 의사 역할에 민우혁과 이솜이 미용실에 있는 모습을 발견한 서강준의 질투가 시작됐다.

서강준 이솜 주연의 제3의 매력: 인물관계도

서강준, 이솜을 비롯해 서강준의 절친과 친동생의 러브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서강준의 새로운 라이벌로 최호철 역의 민우혁이 등장하고 그런 서강준을 사랑하는 민세은 역의 김윤혜가 등장할 계획이다. 백주란 역의 이윤지는 엉뚱발랄한 헤어디자이너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제3의 매력 OST

제3의매력 OST PART.1 ‘그대만보여’는 가수 스텔라장이 참여했다. 태양의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 참여해 수많은 OST 히트작을 남긴 음악감독 개미와 싱어송라이터 라엘이 공동작곡했다. 가수 조성모도 지난 5일 오후 6시에 제3의매력 OST인 ‘어쩌면 우리’를 발표했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