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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동상이몽 2 ‘한고은’, 남편 ‘신영수’ 기 받아 낚시왕 등극, 배낚시 중 대 위기 봉착 “당황한 모습 처음 봐~”
등록일 : 2018-10-08 21:00 | 최종 승인 : 2018-10-08 21:00
이선영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는 한고은 (출처=한고은 인스타그램)

[FAM TIMES(팸타임스)=이선영 기자] 시청률 10%에 육박하는 기록으로 월요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이하 너는 내 운명)이 오는 8일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배낚시에 도전하는 현장을 공개한다. 8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바다로 향한다. 평소 신영수는 뱃멀미가 심한 탓에 그 동안 배낚시를 시도해보지 못했지만, 배낚시를 하고 싶어하는 한고은을 위해 이번에는 신영수가 용기를 냈다. 그래서인지 신영수는 배낚시를 하며 줄곧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배를 타고 낚시 스팟으로 이동한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낚시 방법을 배운 후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했다. 낚싯대를 던지자 한고은의 낚싯대에는 입질이 왔고, 이내 물고기까지 건져 올리는 데 성공한 한고은을 바라보며 남편 신영수는 견제하는 모습을 나타내 웃음을 자아냈다.

▲배낚시 중 갑자기 위축된 한고은을 바라보는 신영수 (출처=동상이몽2 캡쳐)

낚시왕 한고은이 갑자기 위축된 이유는?

한고은은 계속해서 낚싯대를 던질 때마다 신들린 듯 물고기를 건져 올렸다. 이에 자극받은 신영수 역시 끊임없이 낚싯대를 던지며 심기일전하여 놀랄만한 결과를 만들어 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김구라는 이 모습을 보며 “마치 한 편의 성장극을 본 듯한 기분” 이라며 말을 덧붙였다. 한편, 계속해서 물고기를 낚아 올리던 한고은에게도 위기가 봉착했다. 낚시를 하던 도중 갑자기 당황하며 위축된 모습을 보인 것. 이에 출연자들은 모두 놀라며 ‘한고은의 당황한 모습은 처음 본다’며 말을 이어나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고은 셀카 (출처=한고은 인스타그램)

한고은 프로필

한고은은 1975년 3월 10일 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이며 언니는 모델 한성원이고, 남편은 신영수이다. 과거 그룹 GOD의 리더 박준형과의 열애설로도 주목을 받았던 한고은은 지난 2015년 8월 30일 결혼하여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으며 4세 연하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SBS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남편과 출연하며 결혼 후 더 예뻐 졌다는 소리를 들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그의 남편 신영수 (나이 40세)의 직업은 홈쇼핑 MD다. 최근 그는 방송에서 레몬 소주를 마시며 종합격투기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 등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팸타임스=이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