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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서식지, ‘다나가퇴치기’ 사용으로 제거할 수 있어
등록일 : 2018-10-06 09:00 | 최종 승인 : 2018-10-06 09:00
함나연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 인류사 전체는 물론 인류가 없던 중생대와 고생대까지 올라가는 바퀴벌레의 족보는 그야말로 까마득하다. 이에 바퀴벌레는 흔히 3억 년을 견뎌온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이런 바퀴벌레는 우리에게 그리 반가운 존재는 아니다. 바퀴벌레는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등 각종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며, 바퀴벌레의 배설물, 탈피한 껍질 등이 미세한 입자가 되어 공기 중에 퍼지면 면역력이 약한 체질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경우 비염 및 피부 알레르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퀴벌레는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고 좁은 틈을 좋아하여 가정집에 서식하는 경우가 많다.

집안에 모든 설치물이나 가전도구들이 바퀴벌레의 주요 서식처가 될 수 있으며, 특히 물과 먹이를 얻을 수 있는 주방 쪽에 서식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 나타난 바퀴벌레는 번식력이 뛰어나 생각보다 퇴치가 쉽지 않다. 이때 바퀴벌레를 퇴치하기 위해서는 해충제거업체를 부르는 것이 사실 가장 효과적이지만 비용의 부담이 높아 망설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다나가퇴치기’다. 다나가퇴치기는 초음파를 이용한 해충 퇴치기로 바퀴벌레는 물론 각종 작은 벌레들까지 퇴치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수 주파수의 전자기장 방사 구조로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으며, 25kHZ~45kHZ 범위에 전자파와 24kHZ~30kHZ 범위에 초음파를 변칙적으로 발생시켜 집안에 벌레가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든다.

또한 인체에는 전혀 해가 되지 않는 안심 초음파로 아이가 있는 가정집에도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벌레없는세상’에서는 ‘다나가퇴치기’ 구입 시 셀프로 방역할 수 있는 몬스터 겔 증정 및 가을맞이 기간 한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쇼핑 ‘벌레없는세상’ 스토어 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