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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추천]부산여행코스에 빠질 수 없는 명소는? '태종대·감천문화마을·남포동'
2018-10-05 18:00:17
박세린
▲부산은 감천문화마을, 태종대, 국제시장 등 다양한 관광지를 보유한 관광도시다(출처=플리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은 한국 영화의 발상지이면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의 좋은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는 도시다. 우리나라 남쪽에 경상남도 지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태종대,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등 다양한 관광지를 보유한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관광도시다. 

▲태종대는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 17호로 지정된 관광명소이다(출처=플리커)

부산여행코스 - 태종대

태종대는 부산여행을 온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다. 부산대교를 지나 영도해안을 따라 약 9.1km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다. 태종대유원지는 1,713,763㎡의 면적에 해발 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송을 비롯한 120여종의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해안에는 절벽과 기암괴석, 탁 트인 대한해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으뜸가는 명소다. 태종대 다누비열차는 태종대를 순환하는 이동수단으로 넓은 태종대를 걸어서 감상하기에 무리가 있다. 태종대 다누비열차를 통해 2005년 11월 1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 17호로 지정되었으며, 2013년 12월 6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정받은 태종대를 눈에 담아보자. 

▲감천문화마을은 부산의 마추픽추로 불리고 있는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다(출처=플리커)

부산여행코스 - 감천문화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은 사진을 찍기 좋은 부산여행코스로 유명하다. 부산 감천문화마을 동남쪽에는 천마산이 자리잡고 있으며, 북동쪽에는 아미산과 연결되는 아미 고개가 있으며, 탁 트인 남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부산여행지다. 부산 감천문화마을의 특징은 산기슭을 따라 밀집한 슬라브의 작은 집과 좁은 골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다. 또한 마을 곳곳에 공공 미술 프로젝트로 인해 미관 개선 사업이 이루어지며 '부산의 마추픽추'로 이탈리아의 '친퀘테레'를 닮은 마을로도 알려져 있으며, 또는 성냥갑 같은 집들이 레고를 쌓은 것 같다 하여 '레고 마을'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부산 남포동은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을 한번에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출처=플리커)

부산여행코스 - 남포동

남포동은 관광, 편의시설이 밀집한 곳이다. 부산자갈치시장과 부산 국제시장을 한번에 관광할 수 있는 부산여행지로 외국인들도 부산에 여행을 왔을 때 꼭 들리는 부산여행코스 중 한 곳이다. 예전부터 발전했던 곳이지만 영화 '국제시장'의 인기로 한층 더 관광객들이 많아진 곳아져 활기가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 부산 자갈치시장은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하여 바다를 보며 다양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으며, 부산 국제시장까지는 걸어서 20분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 있어, 부산의 명소를 한번에 접할 수 있다.

[팸타임스=박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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