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건강
종아리근육통증이 느껴지는 '하지정맥류초기증상'과 마사지 방법
등록일 : 2018-10-05 16:00 | 최종 승인 : 2018-10-05 16:00
김남준
▲오래 서있는 사람에게 잘 나타나는 하지정맥류(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김남준 기자] 하지정맥류는 정맥에 존재하는 판막에 문제가 생겨 혈액이 역류하고 그로 인해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하지정맥류는 주로 오래 서있거나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 비만인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게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하지정맥류초기증상은 오래 걷지도 않았는데에도 쉽게 다리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평소 다른 사람에 비해 쉽게 다리가 붓는 것이다. 이외에도 다리에서 쥐가 잘 나고 평소에 다리가 무겁다고 느끼는 증상 등이 있다.

▲혈액이 고여 생기는 하지정맥류(출처=게티이미지뱅크)

자연적으로 치유되지 않는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가 발생하는 이유는 심장으로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되지 못하고 거꾸로 역류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다리에 노폐물을 함유한 혈액이 고이게 되어 이와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 하지정맥류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피부의 착색, 염증, 궤양 등과 같은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정맥로는 자연적으로는 치유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는 질환이기 대문에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하는 질환이다.

▲종아리근육통증이 느껴지는 하지정맥류(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하지정맥류 초기증상 완화하는 방법

종아리근육통증이 느껴지는 하지정맥류는 대부분의 사람이 다리저림원인인 것을 모른다. 하지정맥류는 증상이 심하지 않은 정도에는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상태를 충분히 정상화 시킬 수 있다. 다리저림원인인 하지정맥류 증상 완화를 위한 생활습관으로는 하지정맥류마사지를 해주는 것이다. 하지정맥류가 발생하는 종아리쪽을 손으로 마사지 해주어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주는 것이다.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이 일어날 때 치료를 진행하면 어렵지 않게 정상화시킬 수 있다.

[팸타임스=김남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