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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콩레이' 영향에 실내 여행·실내 데이트 인기‥국내 온천 여행·가을 호텔 여행 추천지 베스트는? 
등록일 : 2018-10-05 15:07 | 최종 승인 : 2018-10-05 15:07
김현지
▲오색그린야드의 오색온천 노천탕(출처=한국관광공사)

[FAM TIMES(팸타임스)=김현지 기자] 제25호 태풍 콩레이 영향 탓에 제주도·부산·여수는 물론 전국이 비상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면서 주말 날씨를 걱정하는 이들이 상당하다. 강한 바람에 비까지 오니 온몸이 노곤해지기도. 이번 주말 태풍과 비바람에 욱신거리는 온몸 피로를 '주말여행·주말 나들이' 온천으로 해결하자. 실내인 만큼 태풍 콩레이 영향도 덜하다. 비 오는 날 여행지로 좋은 국내 온천 여행·국내 호텔 여행 등을 알아봤다. 

▲충주 수안보온천(출처=한국관광공사)

국내 가족 온천, 국내 커플 온천, 국내 실내 온천 여행 추천

수도권 인근 온천 여행 명소가 많다. 국내 호텔 여행 겸 노천 여행지로 서울 프리마호텔, 인천 네스트호텔 등에서 피로 풀리는 노천탕을 즐길 수 있다. 충주로 내려가면 가족·커플 온천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한화리조트 수안보온천도 있다. 주변 자연 경관 덕에 가족 여행지로 각광받는 곳. 충주 수안보온천은 지하 250m 암반에서 나온 천연 온천. 

▲곤지암 리조트 내부(출처=한국관광공사)

'제주 온천 필요 없는' 경기 광주 곤지암 리조트

제주 산방산 탄산온천은 제주도 여행 필수 코스. 탄산이온과 나트륨 가득한 온천에서 여독을 풀 수 있다. 하지만 태풍 콩레이 영향 탓에 제주 온천 여행을 포기했다면 경기 광주 '곤지암 리조트'를 추천한다. 수영장과 노천탕이 겸비된 곳이다. 주변 자연환경도 수려해 온천을 즐기며 힐링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도. 주변 광주 화담숲 등 경기도 가볼 만한 곳도 다양하다. 

▲양양 쏠비치(출처=한국관광공사)

국내 호텔 여행 1순위 '강원도 양양 쏠비치', 양양 '오색온천'에서 피로 BYE 

강원도 양양 쏠비치는 국내 온천 여행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명소다. 물씬 풍기는 유럽 분위기는 기본, 강원도 동해만의 수려함을 안긴다. 국내 호텔 여행 추천 베스트. 노천탕에 이어 피로 회복에 좋은 테라피 센터도 있는 강원도 대표 휴양 시설이다. 바로 앞에 바다가 있으니 비 오는 휴일, 양양 쏠비치에서 노곤한 몸을 풀어보자. 아울러 탄산 온천과 알칼리 온천으로 유명한 양양 오색온천도 강원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힐링 코스다.  

▲창녕 부곡온천(출처=한국관광공사)

창녕 여행, '피부질환에 좋은' 창녕 부곡온천·창녕 우포늪에서 힐링 

떠오르는 인기 국내 온천 여행지, 창녕이다. 경남 창녕 부곡온천은 객실에 딸려 있는 가족탕이 있어 국내 가족 온천 여행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아침 온천도 즐기고 주변 산과 숲 공기도 마실 수 있다. 경남 여행 명소 창녕 우포늪도 부곡온천 인근에 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안성맞춤. 넓고 가을바람 시원한 우포늪에서 인생 샷을 남기는 건 어떨까.  

[팸타임스=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