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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축제] 가을 밤을 더욱 화려하게, 2018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과 준비물은?
등록일 : 2018-10-05 14:11 | 최종 승인 : 2018-10-05 14:11
여지은
▲다가오는 6일은 2018서울불꽃축제가 열린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여지은 기자] 다가오는 6일은 여의도에서 2018서울불꽃축제가 열린다. 2018서울불꽃축제는 매년 가을마다 수많은 불꽃놀이들이 가을 밤하늘을 장식하고 있다. 가을 데이트명소, 가족여행 추천지로도 유명한 서울불꽃축제를 더욱 자세히 알아보자.

2018서울불꽃축제

기간: 10. 06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주최: 한화그룹, SBS

2018서울세계불꽃축제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화에서 2000년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진행해온 축제다. 매년 각국의 불꽃 전문기업들이 초청돼 불꽃놀이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낮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멀티미디어 불꽃쇼 같은 경우 불꽃과 영상, 음악, 레이저 연출이 결합된 아시아 최고 수준의 불꽃쇼로 매년 1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보기 위해 2018서울불꽃축제를 찾는다.

▲불꽃축제의 명당을 알아보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8서울불꽃축제 명당은?

여의도 불꽃축제는 어디서 보는지도 상당히 중요하다. 서울불꽃축제의 명당으로는 △2호선 당산역 양화지구 △당산역 구름다리 △한강공원 여의도 지구 △강변북로 앞 보행로 △노량진역 노량진 주차타워 △4호선 이촌역 한강공원 이촌지구 등이 있다. 이 중에서 4호선 한강공원 이촌지구는 불꽃축제를 반대편에서 볼 수 있어 불꽃이 터질 때 나는 화약 냄새를 맡지 않아도 된다. 또한, 여의도 근처 호텔과 크루즈는 실내에서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다.

▲불꽃축제의 준비물을 알아보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8서울불꽃축제 준비물

서울불꽃축제를 더욱 재밌게 즐기려면 불꽃축제에 필요한 준비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우선, 불꽃축제는 해가 진 저녁에 열리기 때문에 찬 바람이 불 수 있다. 따라서 몸을 녹일 수 있는 핫팩과 추위에 대비해서 겉옷, 담요를 챙겨야 한다. 또한, 서울불꽃축제의 명당인 한강공원이나 보행로에서 편하게 불꽃축제를 보기 위한 돗자리도 필수 준비물이다. 공원에는 벤치나 의자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2018서울불꽃축제 우천 시 어떻게?

태풍 콩레이로 인해 전국에 비 소식이 오면서 2018서울불꽃축제 역시 취소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서울불꽃축제를 주최한 한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폭우가 오거나 강풍이 불지 않는 이상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태풍으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결정 사항을 전달할 것이라고 했다.

[팸타임스=여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