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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절친 ‘조동화’ 선수 은퇴식 사회 가다 오바이트…?’ 송이 매니저’ 멘붕
등록일 : 2018-10-05 11:34 | 최종 승인 : 2018-10-05 11:34
이선영
▲오바이트를 하려는 듯 심각한 표정의 박성광 (출처=MBC)

[FAM TIMES(팸타임스)=이선영 기자] 오는 10월 6일 토요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3회에서는 요즘 ‘국민 배려남’ 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박성광이 박성광 매니저와 함께 절친인 야구선수 ‘조동화’의 은퇴식에 사회를 맡기 위해 가던 중 불안한 모습을 내비치며 급기야 오바이트를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 송이 매니저를 ‘멘붕’에 빠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과연 이 두 사람에게 어떤 사태가 벌어진 것인 것 관심이 집중된다.

▲긴장한 모습의 병아리 매니저 (출처=MBC)

멘붕에 빠진 임송 매니저

박성광 매니저 임송은 평소와 달리 바짝 긴장하여 불안한 모습을 내비치는 박성광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며 계속해서 그를 응원했다. 그러나 은퇴식 사회를 처음 맡아보는 박성광은 급기야 오바이트를 할 것 같다며 심각한 표정으로 차에서 내리고 이를 바라보는 임송 매니저는 멘붕에 빠진 듯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긴박한 상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주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매니저가 다급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공개되며 과연 그녀가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 지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박성광과 함께 치과에 방문한 임송 매니저 (출처=MBC)

박성광, ‘치과에선 내가 매니저’

특히 지난 29일 방송된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22회에서는 박성광과 함께 치과에 방문한 임송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터넷에 송이 매니저를 검색하면 ‘송이매니저 치아’가 연관 검색어에 뜨는 것을 염려한 박성광이 매니저를 위해 배려를 베푼 것. 간호사의 팔에 붙잡혀 진료실로 끌려가는 듯한 매니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쓰러움과 웃음을 동시 유발했으며 이내 하얗고 예쁜 새 치아를 갖게 된 임송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그린 MBC 토요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일요일 밤 12시 5분에 재방송 된다.

[팸타임스=이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