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커피홀 베이커리' 카페창업시장 돌파구 아이템으로 떠올라
등록일 : 2018-10-09 12:00 | 최종 승인 : 2018-10-09 12:00
박태호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 편리한 매장운영, 수요가 높은 창업아이템 등으로 커피숍창업은 항상 창업아이템 상위권을 기록했다. 하지만 인건비 상승 이슈 까페창업시장의 과포화 등으로 인해 현재 커피전문점창업시장은 비상사태다.

이에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은 새로운 신규카페창업아이템을 물색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커피와 베이커리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카페창업이 새롭게 카페창업시장을 강타하면서 베이커리카페프랜차이즈 ‘커피홀 베이커리’가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커피홀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식빵메뉴

커피홀 베이커리’는 기존의 매장에서 직접 내린 맛있는 커피 및 다양한 음료와 더불어 매장에서 직접 구워 낸 베이커리 메뉴를 제공하며 지난해 11월 청주 성화점을 시작으로 꾸준히 가맹점과 함께 동반성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인건비를 낮추기 위해 ‘커피홀 베이커리’에서는 파티쉐를 고용하지 않고도 빵을 만들 수 있는 본사만의 레시피 교육을 진행하며 프랜차이즈시장의 이색창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더불어 시즌마다 트렌드에 맞춰 출시되는 다양한 신메뉴들은 고객 및 매출유지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찬 가맹점주들의 본사에 대한 만족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본사 가맹개설팀의 말에 따르면 미아, 창녕, 세종시에 추가로 매장을 연이어 오픈할 계획이다.

당일생산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커피홀 베이커리’

‘커피홀 베이커리’는 프랜차이즈에서 시도하기 어려운 ‘매일아침 매장에서 직접 굽는 베이커리’라는 부분에 차별화를 두며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본 브랜드는 치열한 카페창업시장 경쟁 속 갓 구운 베이커리와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만을 사용하며 유망프랜차이즈창업으로 각종 언론은 통해 소개되고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