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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영화순위] 베놈영화순위 1위.. 2위 암수살인, 3위 안시성
등록일 : 2018-10-04 17:55 | 최종 승인 : 2018-10-04 17:55
조영민

[FAM TIMES(팸타임스)=조영민 기자]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4일 베놈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베놈은 4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74만명을 달성했다. 루벤 플레셔감독이 연출하는 베놈은 톰 하디등의 명연기로 영화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베놈의 좌석 점유율은 50%로 1,306개의 스크린에서 7,211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베놈의 누적매출액은 65억3979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암수살인이 좌석 점유율 29%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0월 3일일 개봉한 암수살인은 누적관객수 45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43만명 (14,634% 증가)한 13만명이다. 암수살인에 대해 부산 암수살인 실화, 암수살인 뜻, 암수살인 실화내용, 그것이 알고 싶다 암수살인 몇회, 암수살인 감독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안시성이 좌석 점유율 29%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안시성의 누적관객수는 486만명이다.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토이무비: 미래대모험이 차지했다. 영화 토이무비: 미래대모험은 4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3,504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타샤 튜더가 좌석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9월 13일일 개봉한 타샤 튜더는 누적관객수 27,292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825명 (81% 증가)한 1,840명 이다.

이어 파이널 포트레이트가 좌석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파이널 포트레이트의 누적관객수는 11,983명이다.

[팸타임스=조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