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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로 떠나는 힐링여행
등록일 : 2018-10-04 17:00 | 최종 승인 : 2018-10-04 17:00
김승현
▲ 볼거리가 많은 힐링여행지 인도네시아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볼거리가 많은 인도네시아

[FAM TIMES(팸타임스)=김승현 기자] 매년 천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도네시아는 관광업으로 인해 생기는 이익만 연 800조 루피아에 달한다.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어우러져 있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볼거리가 많은 가성비 좋은 여행지로 인도네시아를 추천해본다. 우리에게 인도네시아라고 하면 ‘발리’를 떠올리기 쉽지만 발리 외에도 좋은 여행지가 많으니 참고바란다

▲ 발리 다음으로 선호하는 장소, 족자카르타

발리 다음으로 선호하는 장소, 족자카르타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는 발리이다. 그 다음으로 유명한 여행지가 족자카르타인데, 인도네시아의 경주라고 칭하는 족자카르타가 떠오른 이유는 보르보두르 사원이다. 보르보두르 사원은 단일사찰로는 세계 최대규모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있다. 그리고 오랜 전통문화만큼이나 다양한 요리가 가득하니 고즈넉한 느낌을 원한다면 족자카르타를 한번 찾아가보자..

▲ 시기에 따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노트북(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아직 때묻지 않은 롬복섬

롬복은 발리의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발리에서 비행기로 30분이면 닿는 인도네시아 최고의 인기휴양지이다. ‘때묻지 않은 발리’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자연과 색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고, 섬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자연 테마파크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얼마전 방영한 ‘윤식당’의 촬영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롬복은 누군가에 의해 개발된 곳은 없지만, 전통양식으로 지은 건축물, 반나절 안에 여행 가능한 하프데이투어, 짜릿한 해양 액티비티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팸타임스=김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