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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당일치기 여행도 문제 없는 일본 대마도 여행의 모든 것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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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04 16:10|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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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마도 여행은 부산에서 배로 1시간 10분 만에 갈 수 있는 일본 여행지로 거리 상 제주도보다 가까워 국내 여행지로 오인하기 쉽다. 우리에게 대마도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한 일본의 '쓰시마'는 우리나라와 일본 규슈 지역의 중간에 위치한 섬이다.
대마도 면세점 쇼핑
대마도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쇼핑이다. 대마도 여행시 면세점 이용이 가능하고 한국인에게 인기가 있는 일본산 의약품, 식품, 화장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대마도 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대마도는 산림이 시 전체 면적의 89%를 차지할 정도로 자연이 풍부한 섬이다.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는 원시림부터 라아스식 해안까지 다양한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대마도의 푸켓이라고 불리는 미우다하마 해수욕장은 한국인이 선정한 일본 해안 100선에 드는 명소이다. 이밖에 대마도 여행에서는 △우리나라 부산 전 지역과 거제시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한국 전망대 △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결혼 기념비 △예전 조선통신사들을 대접했던 금석성, 팔번궁 신사 등 다양한 역사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다.
또한 △대마도 유일 동서남북 4면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에보시다케 전망대 △바다의 신을 모신 와타즈미 신사 △상, 하 대마를 이어주는 유일한 다리인 만관교 등도 대마도 자유여행에서 가볼만한 곳이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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