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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순위]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웹툰 ‘유미의 세포들’ 바비네 떡볶이, 모바일 리듬 게임 출시
등록일 : 2018-10-04 11:34 | 최종 승인 : 2018-10-04 11:34
이선영
▲ 수요 웹툰 순위 1위를 차지한 ‘유미네 세포들’ (출처=네이버 웹툰)

[FAM TIMES(팸타임스)=이선영 기자] 10월 4일 공개된 네이버 웹툰 순위에 따르면, 수요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장기 연재 웹툰인 기안 84의 ‘복학왕’을 꺾고 수요 웹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MBC 예능 프로 ‘나 혼자 산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안 84의 ‘복학왕’은 그간 오랫동안 네이버 수요 웹툰 정상 자리를 차지해왔었기에 이번 의미는 남다르다. 기안 84 작가의 ‘복학왕’을 이어 3위는 류기운/문정후 작가의 ‘고수’가, 4위는 상하 작가의 ‘연놈’이 차지했다.

수요 웹툰 강자 ‘유미의 세포들’ 줄거리

이동건 작가의 컷툰 ‘유미의 세포들’은 회사원 유미가 주변의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겪는 연애&라이프 일상물을 그려낸 이야기다. ‘유미의 세포들’은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한국판 웹툰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극 중 여자 주인공인 유미의 몸 속에는 많은 세포들이 있다. 배고픈 출출이 세포, 사랑 세포, 의심병 세포, 혀 세포 등등.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세포들이 상황에 따라 여러 행동들을 취하는데 이게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다소 황당하고 유치한 만큼 귀엽고 사랑스럽게 웃기는 것이 바로 이 웹툰의 매력이다.

▲ ‘바비네 떡볶이’ 출시를 알린 이동건 작가 (출처=네이버 웹툰)

웹툰 속 ‘바비네 떡볶이’ 실제로 출시

지난 2일 이동건 작가는 ‘바비 분식 떡볶이’의 출시를 알렸다. ‘유미의 세포들’에 종종 등장해 독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던 30년 전통 ‘바비네 떡볶이’가 실제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비네 떡볶이’는 남자주인공 유바비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분식집의 대표 메뉴로 웹툰 속 바비 아버지의 30년 전통 비법이 들어 있다고 하여 그 맛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바비 아버지의 고집대로 떡볶이 떡으로 밀떡만을 사용한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 떡볶이 외길 인생 ‘바비분식’ (출처=네이버 쇼핑)

 ‘유미의 세포들’ 모바일 리듬 게임

이렇듯 남녀노소 드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미의 세포들이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했다.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 웹툰’은 ‘유미의 세포들’을 모바일 리듬 게임으로 탄생시킨 게임으로 웹툰 스토리는 물론 인기 K-POP을 활용한 인게임 플레이 화면과 원작 속에 등장한 다양한 세포들이 등장하며, 주인공 유미를 코스튬 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의상이 담겨있다.

[팸타임스=이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