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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영화순위] 안시성 결말 화제.. 현재상영영화 관객수 1위 등극, 박스오피스 점령
등록일 : 2018-10-03 17:00 | 최종 승인 : 2018-10-03 17:00
박정남

[FAM TIMES(팸타임스)=박정남 기자]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3일 안시성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안시성은 3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472만명을 달성했다. 김광식감독이 연출하는 안시성은 조인성,박성웅,남주혁등의 명연기로 영화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안시성의 좌석 점유율은 40%로 1,292개의 스크린에서 5,917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안시성의 누적매출액은 404억4908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협상이 좌석 점유율 22%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9월 19일일 개봉한 협상은 누적관객수 184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Data1->rank2->audiInten#number_string}명 (12% 증가)한 5만명이다. 협상에 대해 현대차 임금협상 2017, 협상에 의한 계약이란, 현대 기아 자동차 임금협상, 협상에 의한 계약 제안서평가 세부기준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명당이 좌석 점유율 22%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명당의 누적관객수는 202만명이다.

한편, 10월 3일 개봉한 셜록 놈즈가 박스오피스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셜록 놈즈는 관객수 1,338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590명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체실 비치에서가 차지했다. 영화 체실 비치에서는 3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256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에브리데이가 좌석 점유율 14%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0월 11일일 개봉한 에브리데이는 누적관객수 2,760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758명 (212% 증가)한 1,116명 이다.

이어 루이스가 좌석 점유율 14%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루이스의 누적관객수는 90,928명이다.

[팸타임스=박정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