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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해소에 탁월한 상추로 만드는 상추겉절이
등록일 : 2018-10-01 17:00 | 최종 승인 : 2018-10-01 17:00
박혜민
▲한국사람들이 즐겨먹는 상추(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박혜민 기자] 한국인들이 가장 즐겨먹는 채소 중 하나는 상추다. 특히 고기를 먹을 때 상추를 꼭 빼놓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상추는 우리 식탁에서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는 친숙한 채소다. 상추에는 뛰어난 효능이 많이 있다. 상추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변비해소가 있다. 상추는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섬유질은 대장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그 동안 장에 쌓인 숙변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고기와 함께 먹는 상추(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한국인들은 보통 고기를 구워서 섭취한다. 고기를 구울 때 자연적으로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된다. 베조피렌은 국제 암연구소에서 지정한 1군 발암줄질이다. 상추는 벤조피렌의 독성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상추는 고기를 먹을 때 쌈으로 먹는 것 이외에도 상추겉절이, 상추튀김 등 다양한 음식으로 먹을 수 있다. 상추겉절이는 다양한 양념으로 만들어져 몸에 이로운 식품이다. 상추 겉절이 양념에 이용되는 간장과 고추에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상추겉절이(출처=게티이미지뱅크)

상추겉절이 만드는 법

재료: 상추, 쪽파, 양파, 당근, 통깨, 진간장, 고추가루, 식초, 메실엑기스, 올리고당, 참기름, 다진마늘

  1. 고추가루, 진간장, 메실엑기스, 식초, 다진마늘, 올리고당, 참기름을 이용해 상추겉절이 양념을 만들어 준다.
  2. 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제거해준다.
  3. 양파와 당근을 채썰고 쪽파는 손가락 길이 정도로 잘라준다.
  4. 상추를 알맞게 잘라준다.
  5. 상추와 채소들을 양념장에 무쳐준다.

[팸타임스=박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