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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영화순위] 안시성 결말 화제.. 현재상영영화 관객수 1위 등극, 박스오피스 점령
등록일 : 2018-10-01 17:00 | 최종 승인 : 2018-10-01 17:00
손준호

[FAM TIMES(팸타임스)=손준호 기자]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1일 안시성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안시성은 1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452만명을 달성했다. 김광식감독이 연출하는 안시성은 조인성,남주혁,박성웅등의 캐스팅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안시성의 좌석 점유율은 43%로 1,363개의 스크린에서 6,324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안시성의 누적매출액은 388억9519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협상이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9월 19일일 개봉한 협상은 누적관객수 174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만명 (5% 감소)한 14만명이다. 협상에 대해 현대자동차 임금협상, 협상 부산 무대인사,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 기획재정부 계약예규,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 계약예규 제216호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명당이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명당의 누적관객수는 196만명이다.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파이널 포트레이트가 차지했다. 영화 파이널 포트레이트는 1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2,163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체실 비치에서가 좌석 점유율 23%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9월 20일일 개봉한 체실 비치에서는 누적관객수 22,213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143명 (7% 감소)한 1,884명 이다.

이어 타샤 튜더가 좌석 점유율 23%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타샤 튜더의 누적관객수는 23,676명이다.

[팸타임스=손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