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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인도네시아 여행
등록일 : 2018-10-01 15:00 | 최종 승인 : 2018-10-01 15:00
이영주
▲천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도네시아(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이영주 기자] 매년 천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도네시아는 관광업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은 2017년 기준으로 790조 루피아에 달한다. 한국에서 직항 기준 약 7시간 정도 걸리는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어우러진 인도네시아는 지역마다 색다른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인도네시아 여행지로는 세계적인 휴양지인 발리가 유명하지만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휴양지인 바탐도 무시할 수 없다.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바탐(출처=게티이미지뱅크)

최근 떠오르는 인도네시아 여행지 바탐

순수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바탐은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에 위치해 있다. 순수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한 바탐은 인도네시아의 작은 발리라 불리는 곳이다. 바탐은 섬이라는 특성상 습도가 높고 후덥지근 하지만 연중 온화한 날씨를 자랑한다. 바탐이 간직한 순수한 모습을 보려면 드넓게 펼쳐진 해변을 따라 산책을 나가는 것이 좋다. 바탐은 현재와 과거가 어우러진 삶을 볼 수 잇는 원주민 마을, 중국 사원, 나고야 타운 등의 여행지가 있다.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휴양지 발리(출처=게티이미지뱅크)

전세계 서퍼들이 모이는 발리쿠타해변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휴양지는 발리다.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보며 낭만을 줄길 수 있는 발리는 활동적인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저렴한 호스텔부터 최고급 호텔까지 다양한 숙소가 있어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서핑을 좋아한다면 전세계 서퍼들이 모이는 쿠타해변에 가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발리에서 가볼만한 관광코스로는 타나롯 해상사원이 있다. 사원에서 일몰을 보면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어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팸타임스=이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