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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단효능과 공진단 부작용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복용하자

   윤보연 기자   2018-09-14 18:00
▲공진단은 현대의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약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공진단은 역대 중국 황실에 진상되었기에 일명 '황제의 보약'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체질이 선척적으로 허약하더라도 이 약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원기를 든든히 하여 신수를 오르게 하고 심화를 내리게 하므로 온갖 병이 생기지 않는다'라고 나와 있다. 현대의학적으로도 간의 기능을 돕고, 호르몬, 자율신경,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공진단먹는방법은 매일 하루 1회 한 알씩 씹어먹으면 되는데 녹두나 카페인 등 섭취 후엔 흡수율이 떨어져 공진단을 복용하기 전에 피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공진단은 피로회복, 항산화, 면역력 증강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공진단효능

공진단효능에 대한 논문으로 알콜성 간손상회복, 항피로, 항산화, 면역력증강, 허약증 및 불면증개선, 치매 예방 및 개선, 인지력 및 기억력개선, 항암증강, 인체 무독성 등을 입증한 논문이 있을 만큼 과거의 약재가 아닌 현대의학적으로도 공진단효능은 인정을 받고 있다. 공진단성분은 재조하는 곳마다 달라 공진단효능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며, 가격적인 부분의 차이도 발생할 수 있어 공진단구입시 꼼꼼히 확인하고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공진단 부작용이 나타날 때 적절한 진단과 재처방이 필요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공진단 부작용에 대해 

공진단 부작용은 체질에 따라 한방에서는 달리 표현하고 있다. 공진단 부작용은 공진단을 먹고 생기는 과민반응들이기 때문에 영구적인 장애를 불러오지는 않지만 공진단 부작용은 있다고 한다. 따라서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공진단구입을 하기 전에 자신의 체질이 맞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약을 복욕해야할 필요가 있다. 공진단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 무시하고 계속 복용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공진단 부작용이 생긴다면 적절한 진단과 재처방이 필요하다. 

▲공진단 성분은 녹용, 당귀, 산수유, 사향 등이 포함되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공진단성분

동의보감에서 기록된 공진단효능들은 몸에 좋은 녹용, 당귀, 산수유, 사향 등의 공진단성분 때문이다. 이중 가장 귀한 약재가 사향인데 번식기의 수컷 사향노루의 생식기에 딸린 향주머니에서 채취하는 것이라서 그 양도 정말 작고 한국에서는 구할 수도 없는 귀한 약재다. 사향노루 자체가 멸종위기 동물이기 때문에 외국에서 들여올때도 인증과정을 거쳐야 할 정도로 귀중한 재료이기 때문에 사향공진단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약재들로 공진단성분을 대체하는 곳도 많아지고 있다. 

[팸타임스=윤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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