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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자가진단 어떻게? 머리숱 많아지는 법 확인
등록일 : 2018-09-03 17:00 | 최종 승인 : 2018-09-03 17:00
이영주
▲탈모 남자에 가장 큰 스트레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젋어진 탈모 지금 바로 잡아야 한다

[FAM TIMES(팸타임스)=이영주 기자] 최근 탈모로 인한 고민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유전적인 요인이 원인인 경우도 있으나 과한 스트레스와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이 탈모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나쁜 습관만 고치더라도 탈모를 예방할 수 있으며 빠지는 모발의 양도 줄일 수 있다. 탈모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생활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다.

▲탈모 자가진단 지금 바로 확인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탈모 자가진단하고 미리 예방하자

탈모 자가진단 방법은 파마가 잘 안 말리고 오래 유지되지 않거나, 곱슬머리가 점점 펴지거나, 뒷머리와 앞머리 정수리를 비교 하는 방법이 있다. 양손으로 뒷머리와 앞머리를 만진 다음 뒷머리보다 앞머리가 힘이 없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모발이 가늘어지는 사람은 혈행 장애가 있는 것인지 의심해 봐야 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지 이전보다 이마가 넓어 졌는지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100개 이상인지 확인 해 봐야 한다.

▲탈모 스스로 관리하여 잡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탈모 머리숱 많아지는 간단한 관리법

머리숱이 많아지는 방법은 먹는 치료제나 바르는 발모제, 두피 주사, 모발 이식 등이 있다. 하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관리법이 있다. 스스로 관리를 할 때 포인트는 두피, 모발 이다. 두피의 모공을 막는 각질을 없애주는 것이 중요하다. 각질이 있으면 모공에 염증이 생겨 탈모를 심화시킨다. 두피 건강 천연 팩을 사용할 수 있는데 녹차와 오이로 만들 수 있다. 녹차를 물에 우려놓고 오이를 강판에 갈어 면포에 즙을 낸다. 오이와 녹차를 1:1 비율로 섞어 스프레이 통에 담아 두피에 뿌려주고 10분 후 행궈주면 된다. 잦은 빗질도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모발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과 단백질 섭취 도 중요하다 지방산이나 나이아신 등의 성분이 부족한 경우 빠지는 증상이 생긴다. 꾸준하게 관리하고 올바른 식습관이 탈모 예방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팸타임스=이영주 기자]

[FAM TIMES(팸타임스)=이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