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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가볼만한곳]'보성 녹차밭·전어축제·대원사', 보성 가볼만한곳 추천
등록일 : 2018-09-03 00:00 | 최종 승인 : 2018-09-03 00:00
박세린
▲보성군은 대부분이 산악지대로 구성되어 있다(출처=플리커)

[FAM TIMES(팸타임스)=박세린 기자] 보성군은 순천, 장흥군, 화순군과 닿아 있는 전라남도 남부의 지역이다. 보성강 유역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산악지대를 이루고 있다. 차나무로도 알려진 지역, 보성군에서 떠나기 좋은 여행지는 어떤 곳이 있을지 알아보자.

▲보성은 우리나라 녹차 재배의 40%를 차지한다(출처=플리커)

보성 가볼만한곳 '보성 녹차밭'

전남 보성은 우리나라 녹차 재배의 40퍼센트를 생산하는 곳이다. 산 비탈에는 계단식으로 늘어선 차 밭이 있으며 삼나무와 대나무, 이팝나무를 볼 수 있다. 보성 가볼만한곳 보성 녹차밭에서는 밭을 둘러보고 난 다음 차를 말리는 공장을 볼 수 있으며, 찻잎따기 체험과 차 만들기 등의 녹차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차를 마시는 다도예절도 함께 배워볼 수 있는 곳이다. 보성 녹차밭의 근처에는 삼나무길이 있는데, 이곳에는 300만 그루의 나무가 있어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도 선정되었다고 한다. 

▲가을에 먹기 좋은 전어(출처=플리커)

보성 가볼만한곳 '율포전어축제'

2018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열리는 보성 전어축제는 회천면민회에서 주최하고 보성전어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율포솔밭해변 특설무대와 해수풀장에서 개최된다. '어서와 가을아! 반갑다 전어야!'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전어잡기, 전어구이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를 누릴 수 있으며 가족과 친지, 친구와 함께 가기 좋은 곳이다. 보성율포전어축제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불꽃 환타지'를 볼 수 있으며, 전어요리 시식회, 관광객 어울마당, 전어잡기체험, 전어구이 체험, 라인댄스, 전어축제노래자랑 등을 볼 수 있다.

▲템플 스테이가 가능한 '보성 대원사'(출처=플리커)

보성 가볼만한곳 '보성 대원사'

벌교 가볼만한곳 대원사는 천봉산이 주변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에 신라에 처음 불교를 전한 아도화상이 창건되었다. 고성가볼만한곳 대원사에서는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주말을 이용한 1박2일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여름과 겨울의 안거기간을 이용하여 두번씩 백일기도를 올리는 곳이며, 매년 4월 초중순에는 대원사 왕벚꽃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매년 6월에서 8월 대원사 경내와 입구인 생태공원에서 연꽃 축제를 진행하여 사실상 사계절 언제든 가보기 좋은 곳이다.

[팸타임스=박세린 기자]

[FAM TIMES(팸타임스)=박세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