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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법] '키크는방법' 방해요인 개선이 필수
주나래 기자
수정일 2018-08-31 18:00
등록일 2018-08-31 18:00
▲평균키보다 작은 사람은 심적인 부담이 생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한국인은 평균하여 중신장군(群)에 속해 있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개선 등의 요인으로 전체로서의 평균신장이 매우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한말 이후 약 100년 동안에 평균신장이 약 10cm나 커졌다고 한다. 반면, 갈수록 평균키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평균키에 미치지 못하는 이들에게 심적인 부담이 커지고 있다. 신장은 단순이 사람의 최대 높이를 나타내는 것이 아닌 성격과 자신감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분위기상 키 큰 남자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는 요즘 여성보다 남성에게 작은 키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심한 상태이다.

▲적절한 영양공급은 키를 잘 크게 해준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키크는법은?

키크는법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 의해서 최대한 자랄 수 있는 키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후전적, 환경적 요인이 적절하게 제공되면 이러한 최대 신장가지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성장에 좋지 못한 환경에 처하면 유전적으로 정해진 만큼까지 자라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키크는법에 가장 모범적인 답변은 적절한 영양공급이다. 북한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민보다 현저하게 키가 작은 데에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 밖에 키크는운동, 키크는영양제, 키크는체조, 성장마사지 등으로 보조적인 영향을 미치겠지만 무엇보다 키크는방법에 있어선 영양공급이 필수이다.

▲거북목 교정은 숨은 키를 찾을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성장판 닫혀도 키크는법은?

키는 성장판이 열려있는 동안에 자라게 된다. 성장호르몬은 평생에 걸쳐 분비되지만 성장기에 분비되는 호르몬은 키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남성과 여성의 성장판 닫히는 시기는 다르지만 보통 남아의 경우 17~18세 사이에 성장판이 닫히는 과정이 진행된다고 한다. 이미 성장판이 닫쳐버린 성인의 경우 다른 방법으로 키를 키울 수 있다. 성장판 닫혀도 키크는법으로 숨은 키를 되찾는 것이다. 굽은등을 교정하거나 거북목을 교정하는 등 키가 줄어드는 요인이 있다. 또 하나 내반슬, 외반슬 다리교정 등을 통해서도 숨은 키를 찾을 수 있다.

▲패스트푸드는 성장에 도움되는 영상소를 충분히 얻지 못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키크는방법의 방해요인

평소 키크는방법도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방해요인을 해결하는게 급선무다. 수면시간에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는만큼 새벽까지 스마트폰을 보는 등의 행위는 자제하며 일찍 잠이 드는 것이 좋다. 또한 고기 중심의 식습관과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스낵 등의 달고 짠 맛을 중심으로 형성된 식습관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충분히 얻지 못하기 때문에 올바른 영양성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밖에 여러가지 질병으로 인해 키가 성장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질병이 걸린다면 악화시키지 말고 바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팸타임스=주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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