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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비행기표 예약 취소않도록, '여권' 사진규정부터 발급 준비물까지 알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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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생각만 해도 설레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요즘은 국내 뿐 아니라 언제든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편리하게 갖춰진 여행사이트를 통해서 비행기표를 쉽게 예약 할 수 있다.
만약, 지금 해외여행을 계획중이라면 꼭 챙겨야 할 준비물 리스트로 여권, 환전(방문국가지폐), 신용카드, 포켓와이파이 또는 usim, 충전기, 멀티콘센트, 개인생필품, 비상약(연고,반창고), 썬글라스, 세면도구, 여행가이드북 등이 있다.
이에 여권은 꼭 챙겨야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여권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한다. 만약 6개월 이하라면, 해외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야하는 상황일 발생된다.
더불어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으니 비상용 여권사진과 여권 카비본을 1장을 챙기는 것도 추천한다.
여권발급준비물은 △여권발급신청서 1부 △여권용 사진 1매 △신분증 △병역의무자인 경우 병역관계서류 1통 △18세 미만인 경우 부모의 여권발급 동의서 및 인감증명서이며, 만약 여권재발급시 준비물은 △사진 1매, 신분증 △기존여권이 필요하다.
여권발급기간 및 장소는?
신규와 재발급은 바로 받아갈 수 없으며, 기간이 어느정도 소요된다. 수령방법은 직접방문과 등기(비용추가)로 2가지가 있으며, 비용은 유효기간, 면수에 따라 달라진다.
발급 장소는 대부분 시청에서 이뤄지며, 여권민원과가 따로 있거나 구청에도 여권민원실이 있다. 정확한 장소는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처 검색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팸타임스=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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