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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해투3’ 강기영, “사랑꾼들 정모” 박서준·박민영과 찍은 사진 공개, 열애설 암시?

   김아현 기자   2018-08-10 00:00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강홍석과 사진 찍은 강기영(출처=강기영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강기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출연진 박서준, 박민영, 강홍석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사랑꾼들 정모’라는 글을 남겨 일부 네티즌들에게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서준과 박민영 너무 잘 어울린다”, “연기말고 실제로도 사랑꾼들일 수 있다”, “저 넷의 조합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데뷔한 강기영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싸우자 귀신아’, ‘더블유’, ‘역도여정 김복주’, ‘터널’ 등에 출연하며 명품 조연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특히 최근 종영된 tvN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박서준 친구 역 ‘박유식’을 맡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반면,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배역을 소화했다. 극 중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뒤에도 뻔뻔한 태도를 유지하는 ‘강대희’ 역을 맡았다.

 

2017년부터 영화 활동을 시작한 강기용은 ‘아빠는 딸’, ‘특별시민’, ‘너의 결혼식’을 포함해 총 다섯 작품에서 연기를 펼쳤다.

 

한편, 강기영의 나이는 올해 36세로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친구 역을 맡은 박서준보다 실제론 5살이 더 많다. ‘김비서가 왜그럴까’ 속 환상 케미를 자랑한 예원과 열애설이 돌자 강기영은 종영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며 ‘잘 만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또한, 강기영은 드라마에서 지적이면서 캐쥬얼한 안경 패션을 선보여 그가 착용한 안경들이 화제가 됐었다.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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