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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일식집 '아카사카', 핫토리 요리학교 출신 쉐프가 요리하는 강남역맛집
등록일 : 2018-07-13 13:58 | 최종 승인 : 2018-07-13 13:58
함나연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 일식이 대중화되며 중저가 일식집이 여럿 생김으로써 보다 쉽고 편하게 일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귀한 손님과의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야 할 경우에는 퀄리티면을 우선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고급일식을 향하는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중 강남역일식집 '아카사카(Akasaka)'는 이런 고급일식집의 정통성을 이어오는 일식분야 강남역맛집으로써 다양한 메뉴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남역에 위치한 아카사카는 일본 동경 중심지의 음식으로 유명한 지역 명을 딴 업체 이름답게 일본 요리 중심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재현한 일식 및 활복요리 전문점으로, 12년 이상 같은 자리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곳의 곽문영 오너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 중에 하나인 일본 핫토리 요리학교를 졸업한 배운 정통 일식전문가로, 일본 현지 조리사 면허증과 복어조리사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핫토리 요리학교 졸업작품전 일본요리 부분 수상의 이력도 지니고 있다. 또한 오너쉐프는 정기적으로 일본을 방문하여 좋은 요리도구와 다양한 새로운 레시피들을 배워 선보이고 있다.

곽문영 쉐프는 매일 수산시장을 방문해 모든 식자재를 직접 구매한다. 특히 아카사카만의 고유한 메뉴 중 하나인 활참복 지리는 시원하고 담백한 맛의 국물과 살아있는 활참복을 즉석에서 조리해 신선함을 더해주는 시그니처 메뉴로도 알려졌다. 이는 일본에서 직접 가져온 종이냄비에 살아있는 활참복을 샤브샤브해주는 일본식 활복지리로 알려졌다.

고급진 인테리어로 꾸며진 실내는 여러 종류의 룸이 다수 배치되어 가족이나 연인, 접대, 모임 등 다양한 자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연기가 나는 스시세트 등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메뉴들도 제공된다.

업체 관계자는 "특별한 만남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찾는다면 화려한 경력을 가진 오너셰프의 실력을 통해 강남역맛집이자 고급 일식집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아카사카를 들려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