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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말티즈' 성격과 평균수명은 어떻게 될까?

   김영지 기자   2018-07-12 15:11
▲처음 분양으로 많이 찾는 말티즈(출처=게티이미지뱅크)

털이 잘 빠지지 않는 소형견 종류

공원에서 길을 걷다보면 대부분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오는 경우가 있다.

국민 강아지라고 불리는 견종인 말티지는 털이 빠지지 않고, 하얗다. 강아지를 예쁘게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키우기 적합하며, 하얀색인 만큼 털 관리는 필요하다.

푸들은 곱슬거리는 털과 풍부한 모량으로 사람의 머리카락보다도 덜 빠진다. 그 외에도 요크셔테리어, 시츄, 비숑프리제 등이 있다.

▲강아지 예방 접종은 필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예민한 말티즈 성격을 고치려면 사회화가 중요하다

원래 말티즈는 성격이 예민한 편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많은 애착을 보이거나 보호자에 대한 영역성이 강하게 인식되면 타인과 다른 강아지들에게 공격을 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집에서도 낯선 소리나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사회성을 간접적이라도 많이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

3차 예방접종 이후에 가볍게 집 앞을 산책을 시켜주거나 티비 등을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사회화를 시켜준다. 말티즈는 대부분 슬개골 탈구가 있기 때문에 뒷발에 손대는 것을 싫어한다.

되도록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은 자제시켜주는 것이 좋다.

▲산책을 시켜주며 사회성을 기른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말티즈는 도대체 얼마나 자랄까?

말티즈 성견의 크기는 10~12주 사이에 몸무게를 가지고 성견이 되었을 때 몸무게를 짐작한다. 성견이 되면 이 시기 몸무게의 약 2배가량이 된다. 평균 말티즈 성견은 3kg가 나간다.

식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말티즈 평균수명은 12년에서 16년사이이다. 사람나이로 치면 64세에서 80세로 볼 수 있다.

[팸타임스=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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