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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식감의 꽃새우와 닭새우 제철과 볶음 요리 소개

   김영지 기자   2018-07-11 17:54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새우요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우리나라에서 많은 소비가 이루어지는 해산물, 새우

우리나라에서도 해마다 많은 소비가 이루어지는 해산물 중 하나인 새우는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해산물로 알려져 있다. 새우는 영양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맛이 고소하고 식감이 부드럽고 좋기 때문에 다양한 조리 방법을 통해서 요리가 만들어지고 있다.

▲날로도 먹을 수 있는 꽃새우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기존 새우보다 맛이 너무 좋은 꽃새우 정보

꽃새우는 몸이 잿빛 혹은 갈색 빛을 띄며,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안에서 많이 발견되는 새우의 종류 중 하나이다. 주로 깊이 13~150m의 연안에서 생활하며, 꽃새우 철은 산란기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로 알려져 있다. 꽃새우는 단백질과 칼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며, 다른 새우들과 비교하여 살이 탱탱하고 식감이 매우 좋아 날로 먹는 경우가 있다. 꽃새우회의 경우에는 머리와 껍질을 제거하고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에 얼음물에 담가 둔 후 먹게 되며, 식감이 쫀득쫀득하고 단맛이 난다. 꽃새우회를 만들 때에는 몸에 칼집을 내는 것이 중요하며, 몸에 칼집을 내면 더욱 부드러운 식감으로 꽃새우회를 즐길 수 있다. 꽃새우 가격은 시기에 따라서 달라지며, 신선도에 따라서 결정이 이루어지지만, 일반적으로 만날 수 있는 새우보다 더 비싼 가격에 시장에서 팔리고 있다.

▲꽃새우, 독도새우, 닭새우 등장으로 뜨거워진 새우 열풍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꽃새우 이외에도 알려지고 있는 다양한 새우의 종류

최근에는 꽃새우 이외에도 독도새우, 닭새우 등 다양한 새우 종류가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 사이 새우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여름철에는 온도가 높기 때문에 해산물류의 신선도가 쉽게 떨어지며, 빠르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바로 잡은 해산물을 먹거나, 높은 온도에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팸타임스=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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