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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실시간 환율] 퍼붓는 관세 폭탄에 환율 재상승, 엔화 0.11%▲

   김아현 기자   2018-07-11 16:06

2018년 7월 11일 오후 4시 달러 및 엔화를 포함한 주요 환율이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의 추가 관세부과에 따라 중국이 재보복할 것을 경고하면서 미중 무역전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날 감소세를 나타내던 달러와 엔화 환율 모두 재상승했다.

달러는 전일대비 0.13% 상승한 1110원대, 엔화 0.11% 오른 1000원대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주요 환율이 일제히 상승했다(출처=셔터스톡)

▲달러 환율은 1달러당 1113.8원으로 어제보다 0.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안화 환율은 1위안당 168.46원으로 어제보다 0.58% 상승했다. ▲유로 환율은 1307.16원으로 어제보다 0.02% 증가 ▲일본 엔화 환율은 100엔당 1004.28원으로 어제보다 0.11%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태국 바트 환율은 1바트당 33.55원으로 어제보다 0.18% 감소 ▲영국 파운드 환율은 1파운드당 1477.34원으로 어제보다 0.24% 증가 ▲홍콩달러 환율은 1홍콩달러당 141.91원으로 어제보다 0.13% 증가했다.

▲호주 달러 환율은 1호주달러당 827.72원 ▲브라질 헤알 환율은 1헤알당 293.52원 ▲뉴질랜드 달러 환율은 1뉴질랜드달러당 759.95원이다.

 

(자료출처=한국수출입은행)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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