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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창업 극성수기인 여름, 지금이 최적기
2018-06-28 16:36:01
함나연

여름은 PC방 창업의 성수기라 불린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의 여름방학 시즌이 도래하면서 수익 또한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내 활동이 잦아지면서 PC방을 이용하는 고객 수 또한 크게 늘기 마련이다.

실제로 PC방 창업 대목을 노릴 수 있는 기간은 6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라고 알려져 있다. 피시방 창업은 이 시기의 유망창업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더위가 극심한 여름에는 방학을 맞은 학생이나 휴가를 맞는 직장인 그리고 열대야를 피해 PC방을 즐겨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기 때문에 피시방 창업 초기 ‘블랙타임’이라고 불리는 불안감을 겪을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권부터 인테리어, 마케팅 등 종합적인 여건들을 충분히 고려한 뒤 PC방 창업을 진행해야 보다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다.

PC방 프랜차이즈창업 전문 `레드 PC방` 관계자는 "PC방 창업의 극성수기라 불리는 여름철이 도래하면서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맹목적으로 매출액에만 큰 관심을 두는 예비창업주들이 많다"면서 "여름철 PC방 이용 고객 수요층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PC방 창업을 짜임새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근 들어 PC방 창업의 프랜차이즈화가 확대되면서 예비 창업주를 대상으로 한 전폭적인 지원이 행해지고 있다. 자영업에 익숙지 않은 초보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매장 입지 선정, 다양한 마케팅 활동 지원, PC방 창업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레드 PC방 관계자는 "예비 창업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창업 후 마케팅 지원시스템, 전국 출장 스마트케어 시스템, 전담 슈퍼바이저 지정을 지원한다"라며 "또한 금융권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저금리의 창업 대출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어 든든한 PC방 창업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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