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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코스로 적합한 대구 현대백화점 랍스타 맛집, '빅가이즈크랩'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6-22 12:26
등록일 2018-06-22 12:26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대구는 최고기온 33~34도를 기록하며 연일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자외선 지수도 '매우 나쁨'을 유지하고 있어 많은 연인들이 데이트코스를 야외가 아닌 실내로 결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쇼핑 후 푸드코트를 즐기는 연인들을 많이 볼 수 있으며, 친구들과의 만남의 장소도 백화점과 같이 시원하면서도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 또한 백화점 내에서도 대구맛집베스트로 꼽히는 곳들이 있어 쇼핑 후 맛집을 통해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선택하고 있다.

다양한 곳들 중 대구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빅가이즈크랩'은 많은 연인들과 친구들의 모임장소로 적합한 곳이다.

'빅가이즈크랩'은 칠리크랩, 페퍼크랩, 그릴랍스타, 갈릭랍스타, 치즈랍스타 등 다양한 메뉴를 전문적으로 요리하는 곳으로 여러 나라의 유명 맛집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또한 위와 같은 메뉴를 각 30달러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빅가이즈크랩'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이유는 100달러 랍스타 뷔페 '바이킹스워프'를 운영하는 랍스타 전문기업 '아시안키친'에서 디벨롭한 세컨 브랜드로, (주)대남수산이 산지와 공급 계약을 맺어 아일랜드, 캐나다, 미국에서 항공편으로 직접 공수해오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무더운 여름 실내 데이트와 함께 분위기 있는 맛집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대구랍스타맛집'으로 알려진 '빅가이즈크랩'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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