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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반등없는 미국증시', 다우지수 0.8%▼ 나스닥 0.88%▼
김아현 기자
수정일 2018-06-22 11:38
등록일 2018-06-22 11:38
다우지수 0.8%▼ 나스닥 0.88%▼ S&P 500 0.63%▼

뉴욕증권거래소 3대 주요 증시가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20일(미국 시간기준) 나스닥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미국 증시의 반등이 기대됐으나 다음 날인 21일, 다우존스·나스닥·S&P 500 지수 모두 전일대비 큰 폭 감소해 여전히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미국 증시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미국 현지시각 기준 21일 ▲다우존스 산업 지수는 전일대비 196.1포인트(0.8%) 떨어진 24,461.70 으로 장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6포인트(0.63%) 내린 2,749.76 ▲나스닥 지수는 68.56포인트(0.88%) 감소한 7,712.95 를 나타냈다.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225 지수 22,476.73 으로 전날보다 216.31포인트(0.95%) 떨어졌으며 ▲홍콩 항셍 증시는 29,250.57로 45.48포인트(0.16%) 내렸다. ▲중국 상해 지수는 2,862.03 으로 전일대비 13.778포인트(0.48%) 감소했다.

유럽 증시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는 전반적으로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영국 증시 70.96포인트(0.93%) 내려갔으며 ▲독일 증시 183.25포인트(1.44%) 감소했다.

▲이탈리아 증시 447.47포인트(2.02%) 떨어졌으며 ▲프랑스 증시는 56.30포인트(1.05%) 하락했다.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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