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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화), STX NEUM 주택홍보관 사업설명회 성료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6-22 09:00
등록일 2018-06-21 20:49
부동산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한 것으로 알려져
▲ 6월 19일 사업설명회

지난 6월 19일 화요일 오후 5시경 STX NEUM 주택홍보관에서 부동산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STX건설과 함께하는 사업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설명회는 청학1동 지역주택조합 및 관계업체가 주관했으며 부동산 및 공인중개사 35개 업체 42명이 참석하였고, 지역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성료되었다.

윤재원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시작으로 건축개요 등 STX건설의 특화설계부분을 집중 설명하였고 약 1시간 가량 행사는 진행되었다.

STX건설에서 시공을 준비 중에 있으며 아시아 신탁에서 자금관리를 받고 있는 STX NEUM은 부산, 울산, 경남 일대에서 시행되는 분담금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계약금 천만 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창립조합원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영도구 N공인중개소 김모 대표는 "정부의 잇따른 규제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어 있지만 일반분양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파트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주택홍보관에서는 69A테라스 세대를 선보이며 넓은 조망권 확보와 부산항대교 브릿지뷰 및 부산만 오션뷰세대를 강조했다. 조망권은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여유로움과 쾌적성 등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조망권은 중장기적으로 집값 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주거만족도, 희소가치와 가격상승에 주요한 원인이 된다.

▲ STX건설 특화 테라스 제작물

특히 지역 명소로 꼽히고 있는 공원이나 산, 바다 등의 조망권은 가치가 더욱 높다.

총 391세대 중 1차(창립)조합원은 205세대, 2차 조합원 157세대, 기타 3차. 일반분양, 임의분양분 29세대를 모집 예정이며 창립 조합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확장비 무료 혜택을 주고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 일원에 들어서는 '영도청학 오션시티 STX NEUM'은 주거선호 타입인 59A,B,A테라스/59B/65A/69A,A테라스로 중소형 타입 위주 구성이 되어있으며 총 391세대 지하 3층~지상 28층으로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설계로 예정되어 있다.

또한 주택홍보관에서는 "상담고객 사은품으로 고급물병과, 계약자 사은품으로 20만 원 상당의 고급이불세트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공급금액 등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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