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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가맹점 오픈으로 눈길 끄는 반찬가게 브랜드 '진이찬방'의 성공전략은?
박상진 기자
수정일 2018-06-21 16:47
등록일 2018-06-21 16:47

▲사진출처=진이찬방
고용 불안과 외식비 상승, 고물가 현상 등 국내 경제 전반에 어려움이 산재해 있다. 자영업자의 상당수는 이러한 불안 요소들에 밀려 폐업 신고를 하는 이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상태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이미 지난 해 상반기에 폐업률이 창업률을 0.4%나 앞섰다는 통계도 나왔다.
 
이에 최근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매출의 연장선에서 가맹사업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폐업률이 좀처럼 낮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며 아이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성공창업 프랜차이즈로 인지도를 쌓고 있다.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이 대표적이다. '진이찬방'은 365일 안정된 매출이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완비하며 프랜차이즈 창업 성공에 전념하고 있다. 창업의 불안요소들을 시스템으로 보완하며 17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 구성과 매일 매일 매장에서 직접 요리하는 신선한 반찬이라는 장점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하며 매장 회전률도 높였다. 가성비뿐 아니라 가심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고려한 품질 우선 원칙은 매출을 더 극대화 시켜주는 전략이다.
 
또한 '진이찬방'은 불황에도 강한 합리적이면서도 맛있는 반찬 메뉴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매출유도를 통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 결과를 이루고 있다.
 
'진이찬방'은 생산과 배송을 본사가 직접 운영, 관리하면서 가맹점의 품질을 최우선시하는 운영 전략을 실행 중이다. 이를 통해 모든 메뉴는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품질 상태를 유지하며 고객들의 가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매장에서 조리하는 반찬들도 표준화된 레시피를 소비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운영으로 가맹점은 기존고객의 재방문률이 향상되며 매출 상승의 기세가 가파르다.
 
가맹본사의 지원도 경쟁업체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창업 이후 단기간에 점포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는다. 본사에서는 매출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 오픈 전 2주간의 전문 조리교육을 지원하고, 오픈 후에도 지역별 담당 슈퍼바이저 매칭을 통해 집중 관리를 지원한다. 가맹점주들은 본사에서 진행하는 세심한 창업시스템의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나 초보창업자의 경우 프랜차이즈 본사의 노하우와 시스템의 지원은 자신감을 키우고 매장을 안정되게 운영하는 촉매 역할을 한다.
 
진이찬방 가맹본부 관계자는 "대부분 창업자들은 오픈만하면 장사가 잘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안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혼재하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의 파트너쉽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본사는 지속적인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이찬방'은 주부창업, 여성창업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이며 전국 상권 내 업종전환창업, 신규창업 가맹점을 줄지어 오픈하고 있다. 가맹점주를 위해 기존의 수많은 성공사례로 입증한 '100%창업책임환불제'를 비롯한 '체험창업 프로그램'을 새로이 도입하며 안전창업의 벽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체험창업 프로그램'은 본사가 직접 투자금을 투입해 오픈하는 새로운 창업형태로 소자본 창업에 있어 부담을 줄이며 투자금 손실에 대한 위험도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
 
'진이찬방' 가맹점 창업 관련 상세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대표전화로 상담 받을 수 있다.

[팸타임스=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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