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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샤워, 집에서도 탄력 관리 및 트러블 진정 등 피부 관리 가능
박상진 기자
수정일 2018-06-21 15:48
등록일 2018-06-21 15:48
▲사진출처=서린메디케어의 '플라즈마샤워'

최근 제 4의 물질로 불리는 플라즈마가 각종 피부 질환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황색포도상구균이나 여드름균을 99%까지 사멸시키고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플라즈마를 활용한 피부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플라즈마는 살균 효과가 뛰어나 농약 대신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 기술에도 적용될 뿐 아니라, 최근에는 두경부 암세포의 활성을 억제해 종양치료에도 효능이 있다는 의학적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SBS, KBS1 등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도 이러한 플라즈마의 효능에 대해서 다각도로 짚어주며 아토피 피부염, 여드름,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플라즈마 피부관리법에 주목하고 있다.

플라즈마(플라스마)란 이온화된 기체 상태를 의미한다. 북극의 오로라, 대기 속 이온층 등 자연상태에서도 발견될 뿐 아니라 형광등이나 수은, 네온 사인 등 인공적으로 생성도 가능하다. 그 중 피부 관리에 사용되는 '콜드 플라즈마'는 40도 내외의 저온에서 만들어져 피부 표피 손상 없이 세포까지 이온적인 영향을 줘 살균 및 항염증 작용을 하게 된다. 표피뿐 아니라 진피까지 에너지를 도달시켜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피부의 섬유세포, 각질세포 증식과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상처를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돕고 재발이 많은 양성 피부 세포들을 제거해줘 바이러스에 대한 피부 질환 및 주름 완화에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피부과에서는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 피부 치료에 플라즈마 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집에서도 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가정용 플라즈마 뷰티 디바이스가 각광받으면서 홈 스킨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생생정보마당'에 출연한 50대 여성 사례자는 플라즈마 피부관리기를 사용해 화장품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생활 습관을 동안 비법의 하나로 꼽았다. 피부과 전문의는 방송에서 "플라즈마를 이용한 피부 치료를 통해 피부에 상처를 내지 않고 자극을 줘 죽은 피부를 없애고 피부 안쪽에 있는 콜라겐 생성 촉진에 큰 도움을 준다"며 "플라즈마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아토피의 주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여드름균, 모낭충 등을 살균하는 효과도 기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신의 선물, 플라즈마', MBN '생생정보마당'에 소개된 '플라즈마샤워(Plasma Shower)'는 특허 받은 콜드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로 집에서도 쉽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청담이지함 피부과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가정용 플라즈마 피부관리기다. 흡수 모드, 탄력 관리, 트러블 진정 관리 등 세 가지 모드를 선택해 토탈 관리가 가능하며 아토피, 여드름 등 피부질환으로 고민하고 있거나 셀프 뷰티 케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실제 사용후기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팸타임스=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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